나트랑 가족여행 숙소 추천 빈펄 나트랑 메리어트 Nha Trang Marriott Resort 조식, 수영장, 편의시설, 버기, 프라이빗비치, 샤워필터, 빈펄하 자세한 리뷰
나트랑 가족여행으로 추천할 만한 숙소 빈펄섬 나트랑 메리어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게요
저희는 22년생 로아와 함께 여행 다니는 부부 입니다.
해당 사이트는 블로그가 아니며 직접 아이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직접 돈을 내고 직접 예약하며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 있습니다.
아이와 추억을 기록하는 부분도 있지만,
많은 분들께 저희의 기록이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정리를 해 두고 있습니다.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와 정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만약 저희처럼 어린 아이가 있으시다면 더 몰입감 있으실 거에요

나트랑 메리어트를 한줄로 표현하자면!
“나트랑에서 한국사람 별로 없는 여유로운 리조트”
나트랑 메리어트 소개 목차는
- 위치와 대략적 요금
- 도착과 첫 인상
- 객실소개와 장단점
- 리조트 분위기와 편의시설소개
- 조식소개
- 빈펄하버와 스피드보트와 케이블카 소개
- 최종 장단점 정리 & 셔틀소개

● 나트랑 메리어트 위치와 대략적 요금

보통 나트랑의 숙소를 크게 3군데로 나누는데 첫 번째 시내 두 번째 혼째섬(빈펄섬)
마지막으로 공항근처 리조트촌으로 나눌 수 있죠
저희가 이 3곳 모두 투숙해 보고 있는 중 입니다 ㅎㅎㅎ
이번 소개해 드릴 나트랑 메리어트는
빈펄섬에 위치하고 있고, 이곳 4개의 호텔 중 가장 동 떨어진 뒷 편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파도도 잔잔 하고 백사장이 굉장히 운치 있더라구요?

일단 여기까지 오려면 섬으로 건너 오셔야 하는데 섬을 건너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어요
스피드 보트를 타고 오는 방법과 케이블카를 타는 방법이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밑에 정리할 예정 입니다.
숙소 구하실 때 가장 걱정하는 부분 중 제일 중요한, 침구류 컨디션과 이동거리 그리고 소음을 신경 써야 할 텐데요
제 기준으로 10점 만점
- 객실컨디션 8.5점 (침구류 컨디션은 좋은편, 하지만 대체적으로 조금 노후됨)
- 객실 방음 10점 (주변 객실에 사람이 있나? 싶을 정도로 아무소리도 안들렸어요.)
- 객실 풍경 9.5점 (리조트 호텔동이라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뷰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 서비스정신 8.5점 (다른 리조트 직원에 비해 크게 친절하다는 느낌은 안들었어요.)
- 주변환경 8점 (공항과도 멀고 시내와도 멀어요 대신 빈펄하버가 있어요.)

혼째섬(빈펄섬)에서 지내보고 싶어서 4개의 리조트 중에 한 개를 선택 했어요
럭셔리리조트는 고급스러운데 뭐랄까.. 조금 엔틱한 분위기라서 아기랑 가기 좀 안맞을 것 같고,
기본 리조트는 노후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너무 평범할 것 같고,
베이리조트는 한국 사람이 많다고 해서
결정한 숙소가 바로 나트랑 메리어트 였어요

저는 기본 룸이지만 씨뷰를 선택했고, 킹사이즈 침대를 원했어요
로아가 욕조를 좋아해서 욕조는 꼭 있어야 하구요..
기본 룸인데 뷰가 이렇게 멋지다는 것은 사실 따로 프라이빗 풀 빌라 까지 안가도 된다는 이야기 ㅎㅎ
숙소에 대해서 정말 만족해서 여기 리뷰를 남기고 있어요!!
저는 부가세와 봉사료 포함해서 약 16만원 정도에 예약했어요!
다양한 플랫폼에서 가격을 확인해 보세요
실제로 조금씩 가격이 다른데요!
그런데 여기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객실 요금이 날짜별로 달랐어요 저는 최종 부가세 포함해서 최종 1박 16만원대로 결제 했었어요!!
아고다랑 트립닷컴이 가장 좋은 가격을 제시 해 주는데, 꼭! 최저가를 확인해 보세요.
아무튼!! 대략 14만원~16만원 정도에 괜찮은 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나트랑에 그~ 많은 한국인들을 조금 덜 볼 수 있는 리조트라고 할 수 있어요
앞서 소개드린 모벤픽 보다는 다양한 시설면에서 조금 뒤질 지 모르지만 자연 풍경은 따라올 수 없었어요
● 나트랑 메리어트 도착과 첫 인상

사실 여기까지 오는데 정말 쉽진 않았어요
빈펄섬에 들어가려면 일단 빈펄섬으로 들어가는 선착장 까지 가야해요
나트랑 센터 기준 선착장까지 약 9만동 비용이 발생 되요 한국돈 약 4,900원
저희는 28인치 캐리어2개와 유모차를 싣고 여기저기 다니는데
보통 차는 정말 힘겹게 들어가고
될 수 있으면 7인승 불러서 다녔어요
요 하늘색 모범택시격 되는 아저씨 차도 28인치 아주아주 겨우 싣고 앞자리에 유모차 넣고 뒷자리에
3명 앉아 갔어요
아마 저희 짐이 거의 맥스였을 거에요
자잘하게 들고 다니는 백도 2개 있었으니깐요

지도의 빨간 포인트까지 오시면 저 곳에서 체크인을 먼저 할 수 있어요 그런 다음 스피드 보트를 타고 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여기가 조금 헷갈릴 수 있어서 꼭 주소를 복사 붙여넣기 하세요
위쪽에 비슷한 곳이 있어서 헷갈릴 수 있어요
주소 : 56X8+264, Nha Trang, Khánh Hòa, Vietnam

아주 커~다랗고 멋진 건물이 있어요
여기서 4군데 호텔 각각 프런트가 있어서 이곳에서 체크인과 짐을 섬으로 붙여야 해요
나트랑 메리어트는 맨 왼쪽에 있어요
사람이 제일 없어요 ㅎㅎㅎㅎㅎㅎ

28인치 캐리어의 위엄… 정말 큽니다.
이 커다란 건물에서 4군데의 리조트 체크인을 각각 나눠서 하고 있어요

항상 메리어트쪽은 사람이 없어요
버기도 그렇고 ㅎㅎ

신원 확인과 체크인을 마치면 짐을 스피드 보트로 붙여 줍니다.
그리고 얼굴 등록을 하는데
이제부터 얼굴로 인식해 놓으면
앞으로는 호텔 조식 케이블카 스피드보트등을 손 쉽게 이용할 수 있어요

멋진 제 짐은 이 제 스피드 보트로…..2시에 객실로 갖다준다고 합니다.
비슷한 캐리어가 있을 수 있으니 꼭 캐리어에 리본등을 묶어서 나만의 표식을 해 두세요
요 캐리어는 나트랑에서 산거에요
나중에 제가 다음 이야기로 담시장에서 캐리어 아주 싸게 산 이야기를 해 드릴게요
사이트 내에서 캐리어 혹은 담시장 검색하셔서 구경해 보세요

스피드 보트가 매 시 30분마다 섬으로 출발인데??????
마침 지금 딱 12시 30분이거든요??????
그래서 나 태워 준다는거야 뭐야??이거!!!???
직원들 끼리 막 서로 뛰어다니면서 이야기 하더니 못 태워 준다네요?
그럼 나보고 한 시간 여기서 기다리라는것?
아무튼 보트는 떠나버렸고 한국어를 아주 살짝 하는 직원이 우리를 데리고 케이블카 탈 수 있는 장소로 안내 합니다.
원래는 스피드 보트를 타고 휙 들어가는 코스인데,, 시간이 참 … 1~2분차이로 배가 떠나버렸네요?
아………

저희 데리고 직원 한 분이 케이블카 까지 안내해 주셔서 저희는 케이블카를 타고 들어 갑니다.
유모차와 함께~~
걸어서 약 4~5분 걸어가면 케이블카 타는 장소 입니다.

출발~ 빈펄섬으로!!
스피드 보트를 안탄게 오히려 더 좋았다고 느껴질 정도의 풍경인데요??????????

약 8~9분 뒤에 빈펄 하버에 도착하게 됩니다.
스피드보트와 케이블카는 투숙하는 동안 계속 무료 입니다.
아!! 케이블카는 저희까지는 무료 였는데, 이후에 유료로 바뀐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24년 4월 24일까지 탔는데요
이후에 유료로 바뀐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이때가 12시 50분 정도 되었구요~
바로 호텔 버기를 타러 갑니다.

삐까뻔쩍하게 만들어 놨는데,,,, 아쉽게도 유모차 친화적이진 않아요
위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유모차 잡고 가고 있어요

언제나 그렇듯 나트랑 메리어트 가는 버기 타는 사람은 우리 뿐…
이곳에서 4군데 호텔 줄이 있어요
여기서부터 호텔까지 약 5분 정도 소요 됩니다.
참………………리조트 들어가기 힘들죠?

유모차를 접어서 아래 놓고 앉았어요

가는길이 예술이네요
거~ 참 가는길도 예술이구만

도착하면 직원들이 나와서 맞이해 주고

리셉션에 가서 얼굴 인식 하면 바로 입실 할 수 있어요
저희가 운이 좋은편인가?????
가는 숙소마다 계속 얼리체크인이 자동으로 되고 있어요 ㅎㅎㅎ
여기도 1시에 자동으로 프리 패스네요
뭐랄까 여기까지 첫 인상은
숙소가기 참 힘드네 ㅎㅎㅎ
다양한 탈 것을 타볼 수 있다!! 케이블카던 스피드 보트던 버기던 택시던 에스컬레이터던…
다른 리조트에 비해 직원들이 조금 느슨~하다?
과도한 친절도 없고 어떻게 보면 좀 프리한 느낌?
리조트 도착해도 특별히 다른 안내도 없고 웰컴티도 없었어요 ㅎㅎㅎ
아!!! 여기 대박 한국인 직원 있어요 서진님이라고 저희 사진 찍어주신분인데
타국에서 한국인 직원 만나는게 어찌나 안심되고 반갑던지요
그렇게 많은 한국인 관광객과 투숙객은 반갑지 않았는데 호텔 직원이 한국인이라니 왠지 안심이 됩니다.

자 이제 키를 들고 객실로 올라가 볼까요?
우리는 730호네요
● 나트랑 메리어트 객실소개와 장단점

혹시 나트랑 메리어트 저희 글 보시고 예약하신다면 굳이 프라이빗 풀 빌라 예약 안하시고 호텔동 이용하셔도 좋아요~
기본 금액인데 방음 잘되고 전망이 꽤 좋아요

들어가자마자 좌측에 작은 드레스룸 보입니다.

바로 아래 드라이기와 슬리퍼!!!
드디어 베트남 숙소 중에 1회용 슬리퍼를 처음 받아 보네요
여긴 1회용 슬리퍼와 쪼리 2가지 제공 하고 있네요!!

바로 맞은편은 화장실 입니다.
전체적으로 룸이 조금 올드클래식 느낌이 납니다????
생각보다 시설이 조금 노후된 느낌이 나면서 중후한 느낌이 나요

있을건 다 있는데, 뭔가 세련되지는 못한 느낌
욕조도 예쁘게 있고, 예쁜 창도 있는데,
앞서 모벤픽 리조트와 구조가 매우 흡사한데, 너무 비교가 되는 샷 이네요 ㅎㅎ

기본 어메니티 있습니다.
특별한건 없었어요

면도기와 쉐이빙 크림이 있었는데 저는 저걸로 밀었다가 굉장히 따가웠어요

리조트 마다 양치물 행구는 유리에 담긴 물이 따로 있어요…

샤워젤과 샴푸등도 기본입니다.

바로 이어진 방으로 들어가 봅니다. 뭔가 상당히 엔틱한 분위기죠?
막~ 화려할뻔한 인테리어 입니다.

티비가 좀… 별로 였어요
이 곳 역시 저희 기념일이라고 손 편지 까지 적어주시고 케익과 침대 이벤트도 해 주셨어요

기본 적으로 제공하는 물품들~
근데 여기 티백이 괜찮았어요

이걸 언제 다 먹어보나……

리모컨이 상자안에 까꿍 하고 있는데
거의 사용을 안했어

침대는 기념일이라고 예쁜 이벤트를 해 주셨는데 ㅎㅎㅎ
ㅎㅎㅎ 글쎄요 앞 서 다른 리조트 겪고 와 보니
좀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저희는 집에서도, 여행에서도 꼭 침구류에 비오킬을 뿌립니다.
잦은 여행에도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집에서도, 여행지에서도 항상 침구류에 먼저 뿌려두면
혹시 모를 진드기등을 쉽게 제거할 수 있어서 추천해요!
저는 대용량과 휴대용 패키지를 추천 합니다.

들어와서 약 30분? 정도 후에 케익을 주시더라구요~
티라미수인줄 알았는데 초코 케익이었어요
모벤픽에서도 초코 케익이던데…
하필 수제초콜릿 전문가 한테 초콜릿 케익이라니…………..ㅋㅋㅋ
아이들이 좋아할 맛 이었어요

모든게 노후된 느낌과 엔틱한 분위기가 나고 있어요
음….. 나는 이렇게 까지 엔틱 분위기를 원한 것은 아니었는데…

발코니쪽에서 객실 보는 화면 입니다.
바닥이 마룻 바닥에 매우 깨끗해서 아기가 맨발로 걸어다녀도 문제가 없었어요
제가 숙소 소개 하려고 숙소를 계속 옮겨 다니면서 리뷰를 하고 있는데요
기대보다는 살~짝 아쉬움이 보입니다.
하. 지. 만!!!!
뒤 돌아보면

어…후야
나트랑 메리어트 굉장한데요??
조금 전 퇴실했던 모벤픽 리조트에 비하면 경치가 조금 더 자연 친화적이고 더 풍부한 멋짐 인데요??????????

뭐랄까 객실이 아주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었는데,,,
객실에서 보는 풍경이
이건 뭐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여긴 장 단점이 확실하게 나뉘는 것 같아요
나트랑 가면 진짜진짜 한국인 많이 보는데,
여긴 한국인 거의 없고, 사람 자체가 적고, 객실 풍경과 프라이빗 비치 풍경이 거의 미쳤어요
수영장에도 사람이 없어 좋고…
조식도 맛있고..

아 !! 그리고 객실은 조금 아쉽긴 했는데
메리어트 계열 숙소라 그런지 침구류는 뽀송뽀송 컨디션이 좋았어요~
여기서 한가지 팁 드리자면 여긴 룸 청소가 조금 이른 편 입니다.
730호 기준 10시~10시반 사이 룸 청소 옵니다.
룸 청소 시간을 굳이 알아야해???
네… 귀찮아서 청소 안하고 싶지만 쌓여가는 기저귀와
귀찮게 휴지나 수건등을 따로 요청하기 싫어서 그냥 청소 요청하고 있어요
자…그럼 이 곳에서도 샤워필터 검사를 잊을 순 없습니다.
온 가족 샤워 후 필터를 검사해 보면…

위드로아
2회 샤워 후 색상 변화 입니다.

위드로아
오호…. 필터 색상이 하루만에 크라프트지가 되어 있네요
필터색상이 꽤 많이 변한 것을 볼 수 있어요
현재 가장 색이 덜 변한 숙소는 나트랑 벤타나호텔 입니다~
한국과 일본 제외 웬만한 국가 대부분 색이 다 변하더라구요
아기가 있어서 최소한의 노력을 한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조금 유난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아기 때문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었어요
물론 넓게 보면 저 물로 음식도 해서 먹고 수영장 물을 받아서 사용하는데요 ㅎㅎㅎ

위 버튼 누르시면 여행용 가성비 괜찮은 필터 보실 수 있어요 저는 필터 추가로 구매해서 총 10개 갖고 갔어요…
필터가 있다고 모든 것을 다 걸러주진 않지만, 아기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생각 해요~
사실 여행 내내 숙소를 계속 옮겨 다니며 실험을 하면서….
어차피 내가 수영한 물도 저 물이고 음식도 저 물로 만들텐데 내가 무슨 짓을 하는 건가 싶긴 하지만…ㅎㅎㅎ

카드키는 2장 받고 올라왔는데
이미 1장이 꽂혀져 있어 총 3장으로 아주 쾌적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한장은 꼽아두고 계속 에어컨 가동해 놓고 다니고 엄마 아빠 한장씩 갖고 다녔어요


저는 기본 룸이지만 씨뷰를 선택했고, 킹사이즈 침대를 원했어요
로아가 욕조를 좋아해서 욕조는 꼭 있어야 하구요..
기본 룸인데 뷰가 이렇게 멋지다는 것은 사실 따로 프라이빗 풀 빌라 까지 안가도 된다는 이야기 ㅎㅎ
가든 뷰랑 씨뷰가 있는데 꼭 꼭 씨뷰 선택 하세요 몇 만원 차이지만 기분이 달라져요~
저는 부가세와 봉사료 포함해서 약 16만원 정도에 예약했어요!
다양한 플랫폼에서 가격을 확인해 보세요
실제로 조금씩 가격이 다른데요!
그런데 여기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객실 요금이 날짜별로 달랐어요 저는 최종 부가세 포함해서 최종 1박 16만원대로 결제 했었어요!!
아고다랑 트립닷컴이 가장 좋은 가격을 제시 해 주는데, 꼭! 최저가를 확인해 보세요.

여긴 정말 장 단점이 확실한 숙소 같아요 ㅎㅎ
이제 나트랑 메리어트 리조트 편의시설을 둘러 보기로 합니다.~~
● 나트랑 메리어트 리조트 분위기와 편의시설소개
먼저 편의시설 목차로
- 작은매점
- 메인풀장과 유아풀장
- 프라이빗비치
- 키즈놀이터
- 키즈룸
- 스타벅스
아…그러고 보니 테니스장과 피트니스장도 있던데
아기랑 있다 보니 가볼 생각을 못했네요 ㅎㅎㅎ

호텔동 2층에 그랩 앤 고 라는 작은 매점 같은 곳이 있어요
정말 작고 소중하게 생겼습니다.
한국어로 “집어가” 굉장히 직관적 입니다.

기본적인 음료수와 과자 그리고 아기들에게 필요한 기저귀등이 마련되어 있어 매우 좋습니다.
물건 갯수와 가짓수가 적지만 딱 필요한 것만 있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물과 음료수가 모두 상온 보관이라는 환장할만한 정보….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너무 더운 우리는

판매원 바로 옆 요 기게를 발견했고
바로 주문 했어요

짜잔…ㅎㅎㅎㅎㅎㅎㅎ 기게로 주문했는데 갑자기 직원이 뒤로 돌아 가더니 막 얼음 퍼 담고 뭘 흔들더니 갖고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한국돈 약 1000원 정도인데 부가세 붙어서 1220원 정도 합니다.
덕분에 시원함을 찾을 수 있었고 다 먹은 뒤
저 얼음에 우리 물 부어서 더 오래오래 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신라면이 눈에 확 들어 오네요
썬크림도 판매하고 있어요

과거 직업병 때문에 또 초콜릿이 눈에 들어오네요
과거에 지긋지긋하게 본 마루 초콜릿 입니다.
한국에 약 만원정도 하는데 여긴 7~8천원 정도 하네요
작지만 알찬 곳 입니다.
자 이제 두 번째 장소 수영장으로 가 봅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딸래미를 귀여운 롤리팝위에 올려놓고 사진찍고 싶어하는 ….

저희는 여행을 자주 다니기 때문에 특히 물놀이 시설이 있을 경우 미리 준비하고 있어요!
꼭 방수기저귀는 필수로 챙겨 다니고 있어요~
1팩 구매하면 3매가 들어있어 추천드려요~

유아풀은 대략 75cm의 깊이 입니다.
여기 튜브와 썬베드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튜브와 비치볼 농구공 등등 여러가개 굴러다녀서 마음 껏 사용 가능한데,,,
다음날 직원은 싹 다 바람 빼 놓고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더라구요…

적반하장으로 저희 튜브도 저렇게 미니 귀쪽 펑크 내 놓고 말이죠…
바람 넣어준다고 하더니 귀쪽을 펑크 내 놓았더라구요
어차피 오래 쓸 생각은 아니었고, 여기서 튜브도 잘 빌려주길래 문제 없었는데
다음날 직원은 안된다고만 하네요
아마.. 그날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그 이유가 아닐까 ?? 추측…
여기 햇살이 정말 엄청엄청 강렬하거든요?
더군다나 물에 반사된 빛이 아무리 모자를 쓴다고 해도 아래에서 반사되어
피부에 닿을 수 밖에 없는데요
아이들 방수기저귀랑 아이 썬크림 튜브와 물놀이 용품은 필수~

⬆️위에 링크 달아놨어요 저희 요번에 달랏하고 나트랑 여행 내내 요거 어른이랑 아기 모두 바르고 생활 했어요
효과는 정말 좋았어요 대낮에 수영했는데도 크게 타지도 않고, 매우 만족해요

나트랑 메리어트 유아풀과 메인풀은 서로 붙어 있어요
이날 바람이 새차게 불어 댔는데,
결국 모든 튜브와 공, 그리고 풍선들이 모두 리조트 한쪽으로 전부 날라가는 일이 ㅋㅋㅋㅋㅋ
지금 사진상으로 와이프가 롤리팝 잡고 있는데 곧,,,,,
저 멀리 잔디밭으로 날라가 버립니다

메인 수영장 생각보다 너무 맑고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일단 사람이 별로 없으니 물이 깨끗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정말 물이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이곳은 호텔동과 유아풀 메인풀 프라이빗 비치가 그냥 연결되어 있어서
버기를 탈 일도 없고 가볍게
유아풀 갔다가 메인풀 갔다가 비치 갔다가
또~ 키즈 놀이터도 바로 옆에 있어서 휙휙휙 갈 수 있어요

시내에서 들어가실 때 원래 음식물 반입 금지라고는 하지만,
빈펄 섬은 조금 고립된 느낌이 들어서
저희는 먹을 것을 들고 들어왔어요

나트랑센터에 있는 텍사스 치킨인데, 가격 대비 크기와 맛이 괜찮았어요
가격은 18,9000동 우리 돈으로 약 10,400원

그리고 저희는 방수팩이 고장나서 급하게 구매해야 했는데 나트랑센터 2층 마트에서 종류별로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요 놈도 하나 업어왔어요
가격은 89,000동 우리돈으로 약 4,900원
가급적 한국에서 미리 구매해 오시는게 제일 좋아요

⬆️위에 링크 달아놨어요 저희 요번에 달랏하고 나트랑 여행 내내 잘 사용 했어요

요렇게 유아풀과 메인풀이 서로 붙어 있어서 이용에 매우 편리했어요
메인풀과 유아풀 모두 오후6시면 종료되고 유아풀 75cm 메인풀 140cm 깊이 입니다.
사진 멀리 판테온 신전처럼 생긴 곳이 아쿠아바 입니다.
가벼운 음식과 음료를 판매하고 있어요
주로 러시아계열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넘어로 바로 나트랑 메리어트 프라이빗 비치 입니다.

바로 바다??

헉… 생각보다 너무 예쁘다

예쁘기만 한게 아니라 파도도 잔잔하고 물이 맑아 아기가 들어가도 전혀 문제 없었어요
수온도 따듯하고!!

정말 물 좋아하는 아이는 리조트가 딱!! 입니다.

정말 장단점이 확실한 리조트네요…
요 풍경 하나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다 상쇄되는 기분 입니다.
실제로 가보시면 너무 아름다워요
마치 가족끼리 뮤직비디오 찍는 느낌이 나요
앞서 소개했던 모벤픽이 매우 좋은 리조트인데
절대 절대 이런 감성이 안나오거든요??
그리고 한국인이 너무 많아서 가는 곳 마다 여유롭게 사진찍기 어려웠는데 여긴
찍으면 바로 화보 되는 장소 에요

메인풀과 유아풀 프라이빗 비치가 쭉 연결되어 있으니 정말 편리하네요
네번째로 메인풀장 옆

10초만 걸어가면

키즈 놀이터가 나와요
작지만 있을 거 다 있어요
잘~ 보면 아래에 코코넛이나 망고가 떨어져서 굴러다닐 정도로 자연자연 한 장소 입니다.

따로 버기를 타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이 호텔동에 숙박을 한다면 쉽게쉽게
모든 시설을 둘러볼 수 있어요
이제 다섯번째로 내부 키즈룸을 둘러 볼 예정입니다.

조식당 가는 길목에 있어요
다른 리조트에 비해 나름 규모가 있는 편인데,
역시나 직원은 시크한편 입니다 ㅎㅎㅎㅎ

주로 조식 이후에 아이들이 많이 몰립니다.
8시부터 10시 사이~

나트랑 메리어트 리조트가 완전 아이 친화적이진 않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곳 입니다.
오히려 이곳은 자연자연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그런 느낌??
운영시간은 자세히 모르겠어요 일단 아침 8시에도 열려 있었고 오후5시에도 열려 있었어요
특별히 직원의 터치도 전혀 없었구요
마지막으로 스타벅스 이야기 입니다.
여기에 스타벅스가 있다고 자신있게 안내 직원이 말씀하셔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살인적인 더위이기에 버기를 타고 올라가 봅니다.

고작 저길 가려고 버기를 타는가 싶지만,, 아이 데리고 갈 엄두가 안납니다
버기 꼭 타아 합니다.

약 2분정도 이동하면 바로 도착합니다.

호텔의 리셉션 대기 장소 같기도 하고…???
굉장히 잘 꾸며 놓긴 했는데

카페가 무인인가요??????

가격이 베트남치고 조금 사악합니다.

7~8분 사진찍으며 놀다보니 직원이 나와서 응대를 해 줍니다.
역시 이곳도 시크 합니다 ㅎㅎㅎ

맛은 뭐 그냥 그랬어요
그냥 경험 삼아 와 보았는데
제 생각에 여긴 산책으로만 한번 들리기는 좋아 보입니다.

바로 버기 불러서 호텔동으로 이동해요~
로아가 너무너무 더워해요~~
전반적인 리조트 분위기는 차~~~분 하다
조용하고 자연자연한 느낌이다!
직원들은 타 리조트 호텔에 비해 크게 간섭하지 않고 각자의 일을 하는 느낌
어찌보면 과도한 친절이 더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오히려 이렇게 안 챙겨 주니깐
더 프리한 느낌?도 받는다 ㅎㅎ
러시아 혹은 유럽계열 60, 한국인 30, 현지인등 동남아분 10 정도의 비율로
투숙객이 보입니다.
● 나트랑 메리어트 조식 소개

로비 옆 조식당을 방문하면 얼굴로 인식하고 입장을 합니다.
가끔 인식이 잘 안되긴 하는데 신기하긴 하네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식 입니다.
제가 한국인이 별로 없는 리조트라고 했는데
아…………..
가는날이 장날이던가요
저희와 함께 한국인 단체가 투숙했어요
규모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대략 200명 정도는 되어 보입니다.
여기까지 따라오네요 ㅎㅎㅎㅎ
무슨 다단계 비슷한 단체 같았어요
































객실이 조금 아쉬웠지만 진짜 장단점 확실한 리조트 같아요
조식은 정말 괜찮았어요
제가 베트남 2주차 되니 어느 순간 베트남 음식 말고 다른 음식을 먹고 있더라구요 ㅎㅎ
저는 베이커리쪽을 유심히 보는 편 인데 여기도
빵과 치즈 쪽은 참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일반 음식들도 간도 잘 맞고 대체적으로 훌륭했어요
특히 주스를 맛 별로 먹어볼 수 있고, 베트남 커피도 마음껏 먹어볼 수 있어 좋았어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단체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여행 내내 많이 거슬렸어요
한국인 없다고 해서 온 리조트 인데 한국인 집단과 동반 입실 하다니…
얼음을 싹 쓸어간다던지, 특정음식만 싹 쓸어가거나 커피쪽 테이크아웃 컵을 쓸어가는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긴 맛이 괜찮았어요
과일도 괜찮았고~
메뉴마다 한국어로 적혀 있어 편리했어요
아기용 의자가 편한 의자는 아니었지만 나쁘진 않았구요
아!! 혹시 저희처럼 아기랑 오시는 분들 음식 가위 꼭 갖고 오세요
아주 유용하게 사용 합니다~~

위 버튼 누르시면 여행용 가성비 괜찮은 아이용 키친 가위 보실 수 있어요
다른 요긴한 물품도 많은데 요건 정말 잘 사간 것 같아서 추천해요.

베트남음식을 십여일 먹다보니 이제 온통 빵과 요거트 치즈등을 먹고 있네요 ..
근데 퀄리티가 나쁘지 않아요

맛있어요

특히 요 치즈도 종류별로 별미였어요

아기의자는 요렇게 생겼어요 아기 테이블이 따로 없고 바로 성인 테이블에 붙여 쓰는 타입
저희처럼 여행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육아템 입니다.
여행에서는 씻기 쉽고 아이가 거부감이 가장 없는 상품이 가장 좋았어요

로아엄마는 3주가 되어도 쌀국수를 드실 모양입니다….

한국어 번역을 누가 도와줬을까요?
나트랑 메리어트 조식당의 전체적인 평가로 10점만점에
- 음식맛은 9.5점 (대체적으로 음식의 퀄리티가 좋았어요.)
- 위생은 9점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바로바로 처리 되었어요.)
- 분위기는 9점 (사실 점수가 더 높아야 하는데,,, 단체가…)
- 서비스는 9점 입니다. (음식 바로 채워주시고 빈접시 바로 치워주시고 서비스 굿.)

오전6시반부터~ 10시까지 운영합니다
대략 9시가 조금 넘으면 이렇게 한산~해 집니다.
● 나트랑 메리어트 빈펄하버와 스피드보트와 케이블카 소개

나트랑 메리어트 기준 매시 15분과 45분 버기가 빈펄 하버로 출발 합니다.
빈펄 하버는 리조트 내에서 즐기기 힘든 맛집과 마트 카페 등을 이용하기 위해 갑니다.
이동거리는 약 5분정도 소요 됩니다.
언제나 나트랑 메리어트 버기는 사람이 제일 없습니다 ㅎㅎ

도착 후 요렇게 에스컬리에터 한번 내려가면 됩니다.
유모차를 끌고 오셔도 괜찮은데,
해당 에스컬레이터만 살짝 문제 되지 나머지는 괜찮습니다.

무슨 어디 아울렛 매장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많은 상점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요
저희는 아이가 어려서 빈펄원더스를 이용하지 않았는데,
이곳은 빈펄원더스와도 이어져 있습니다.

옷도 팔고 신발도 팔고 밥도 팔고
아이스크림도 팔고
사진속 우측 가게에서 저희 첫 저녁식사를 했어요





너무 더워서 사전 정보 없이 들어갔더니
일단 시원하긴 했는데,,, 좀 아쉬운 음식맛 이었어요
가격도 1그릇당 75,000동씩 3그릇 물 하나 10,000동 총 235,000동
한국돈 12,900원에 푸짐하게 먹었네요
한 그릇에 거의 4천원 꼴로 받은 건데,
이상~하게 과거에 호치민에서는 맛있게 먹은 베트남 음식이 이상하게 나트랑 와서는 맛이 없는지…
내가 나이가 든건가?? 여기가 맛이 없는건가…
아무튼 좀 살짝 아쉬운 맛 입니다.
아!! 와이프가 2그릇 먹은거 아닙니다 ㅋㅋㅋㅋ
사진상 느낌이 그렇네요 ㅋㅋㅋㅋㅋ
양은 큰걸로 대자로 주셨더라구요

빈펄 하버 중간중간에 요런 편의점 같은 마트도 있어서 시원한 물이나 음료수 사먹기 좋았어요
제가 달랏부터 나트랑까지 2주동안 많은 물을 먹어봤는데,

돈 많으면 한국물 사서 마시는게 가장 좋고
아니면 차선으로 두번째 펩시에서 나온 아쿠아피나를 마시세요 물갈이 걱정도 없고 가장 깔끔하고 맛있어요
제일 맛있는 순으로 세워 놓은 거에요
특히 저 아쿠아굿은 먹으면 살짝 텁텁했어요

두 번째 저녁식사는 베트남 가정식 식사를 했어요 오늘은 검색좀 하고 간 곳이라서
위생과 맛 둘다 괜찮았어요
이름은 COM NHA LINH

요거 하나 시키면 제대로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328,000동이면 우리돈으로 약 18,000원
2인 세트인데 나쁘지 않게 나옵니다.

왼쪽 메뉴와 오른쪽 메뉴의 차이점은 새우냐 돼지냐 차이 입니다.
저희는 돼지로….
모닝글로리볶음과 계란후라이, 시금치로 추정되는 국등.
잘~ 차려진 베트남 가정식이라고 하네요
저 도자기 안에 밥이 있는데 양이 꽤 많아서
로아와 함께 먹어도 전혀 모자르지 않았어요

아기의자도 이렇게 딱 준비해 주시고~
ㅎㅎㅎ 자꾸 똑같은 소리해서 좀 그렇긴 한데
또 한국인 가족 단체가 따라와서 바로 뒷자리에 앉는 바람에 촬영하기 좀 그렇네요
넓은 식당에 바로 붙어서 뒤에 앉다니
이건 제가 가는 곳마다 사람 끌어당김의 법칙 같네요 ㅎㅎ

생선이 전혀 비리지도 않고 꽤 맛있었어요
간만에 쌀국수와 껌땀 넴느엉등을 벗어난 식사였어요

이곳은 빈펄하버에서 먹을만한 음식점으로 괜찮은 것 같아

음료가격도 확인하세요~

케이블은 낮이건 밤이건 아무때나 빈펄섬 4개 투숙객 아무나 탈 수 있어요
빈펄하버가 교통의 허브 역할이라 이 곳에서 케이블카와 스피드보트 모두 이용할 수 있어요
케이블카와 스피드 보트 모두 약 10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낮에 타는게 더 예쁜 것 같아요
앞서 한번 언급해 드리긴 했는데요
저희가 탔던 24년 4월25일 까지 무료고 이후 유료로 바뀐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희는 23일,24일,25일 모두 자유롭게 무료로 마음껏 탔어요
유모차도 같이 탑승 가능하며,
빈펄 하버에서 저녁 식사 후 리조트로 돌아가기 전 괜히 한번 케이블카 타고 시내쪽 나갔다가 다시 그대로 다시 타고
빈펄하버로 돌아오고 그랬어요
보통 일행끼리 타는데,
한번은 눈치 없는 현지인이 저희 케이블에 탑승하는 바람에 좁은 공간에서
무언의 원망섞인 욕이 ㅋㅋㅋㅋㅋㅋㅋ

뿐만 아니라 케이블카 옆에 있는 스피드 보트도 투숙기간 중 마음 껏 시내를 오갈 수 있는데요
저희는 밤에도 타보고 낮에도 타봤어요
요건 출발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었어요
매시 30분 출발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빈펄섬 떠나는 날에 스피드 보트를 이용해서 캐리어와 유모차등을 싣고 왔는데
이게 보통일은 아니더라구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보통 맨 앞자리에서 1,2,3자리는 캐리어를 두는 자리로
만약 앉았다가 캐리어가 많으면 나중에 자리를 옮겨야 하는 일이 발생해요
남들 다 자리 선점하고 있는데, 뒤로 가서 원치 않는 자리에 앉을 수 있으니 가급적 4번째 좌서 이후 앉는 것도 요령 같아요
특히 오른쪽에 짐을 많이 쌓아 두더라구요

특히 체크아웃 시간에 타면 이렇게 사람이 거의 꽉 차서 가는데요
4군데의 리조트에서 다들 체크아웃하고 시내로 나가는 사람들 입니다.

그냥 시내로 마실 나가는 사람들은 짐이 없어서 그냥 휙~ 나가면 되지만
저희처럼 체크아웃하고 캐리어 싣고 온 사람들은 캐리어를 기다렸다 가져가야 해요
캐리어는 직원들이 들어서 갖다 주긴 하는데, 유모차등은
알아서 싣고 내리고 해야해요

빈펄섬에 투숙하는 이유 중 하나가 빈펄랜드를 구경하기 위함인데,
저희는 아이가 어려서 리조트내에서만 있거나 빈펄 하버 정도만 이용 했어요
섬까지 들어가는것도 나오는 것도 일이었는데,
그래도 공짜로 스피드보트도 몇 번 타보고
해상 케이블카도 몇 번을 타보고,
아주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이 모든게 얼굴 인식으로 출입이 가능하다니 재밌기도 하구요
섬이 다소 고립되어 있어 식사 해결이 좀 문제긴 했는데요,
빈펄 하버가 생겨서 그나마 섬을 벗어 나지 않고 버기를 타고 약 5분정도 이동 후
한정적이지만, 음식점을 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동반 여행의 경우 저희 처럼 아주 어린 아기도 좋지만, 5살 이상의 아이의 경우 빈펄랜드도 함께 할 수 있어
더 좋아보입니다.
조금 더 생생함을 느껴보고 싶다면 저희 유튜브 채널도 확인해 주세요
글 아랫쪽에 달아 놓겠습니다.
● 나트랑 메리어트 최종 장단점 정리

나트랑 메리어트의 최종 장 단점을 정리하자면
장점
- 객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예쁘다.
- 메인풀봐 유아풀 그리고 프라이빗비치가 전부 이어져 있어 편리하다
- 조식이 전반적으로 꽤 괜찮았음
- 음식이 한국어로 표기 되어 있다.
- 침구류가 매우 뽀송뽀송 컨디션이 좋다.
- 수영장 물이 매우 맑은 편이었다.
- 호텔동2층에 작지만 매점이 있다.
- 카드키가 3개라서 1개를 꼽아두고 2개를 부부가 나눠 갖고 다니기 좋다.
- 한국인직원이 있었다. (서진님)
- 실내화가 1회용과 쪼리 2가지가 있다.
- 키즈룸이 있다.
단점
- 샤워필터 색상이 심각하게 변했다. (하지만 두번째날에는 덜 심함)
- 식사해결이 쉽지 않았다.
- 룸과 조식에 티슈가 없었다.
- 타 리조트나 호텔에 비해 직원들이 매우 시크했다.
- 특히 수영장 쪽 안전요원은 딱딱했다.
- 객실 조명이 어두운편이다.
- 에어컨과 냉장고가 약한편이다.
- 제일 큰 단점. 세미나 단체를 받는 바람에 조식과 수영장의 번잡 그리고 객실내에서도 풀파티소리가 심했다.

씨뷰 룸 사람들은 다 느꼈을 세미나 단체의 풀파티 소음..
좋게 보면 타국에서 한국 디스코 음악과 팝송을 들을 수 있는 낭만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그게 대략 3시간 이상…
사전 고지가 없었다는 점이 아쉽다.
세미나는 일시적으로 특이한 경우고, 보통의 경우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십만원대 리조트라면 저는 추천 합니다.


기본 룸이지만, 사실 지내기 아무 문제 없고,
호텔동에서 수영장과 비치가 바로 코 앞에 있고 이렇게 예쁜데

고민하신다면, 제 글을 한번 잘 보시고 결정하세요
이 곳이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워낙 강해서 저는 추천 합니다.
저는 부가세와 봉사료 포함해서 약 16만원 정도에 예약했어요!
다양한 플랫폼에서 가격을 확인해 보세요
실제로 조금씩 가격이 다른데요!
두 곳 잘 살펴 보세요
객실 요금이 날짜별로 달랐어요 저는 최종 부가세 포함해서 최종 1박 16만원대로 결제 했었어요!!
아고다랑 트립닷컴이 가장 좋은 가격을 제시 해 주는데, 같은 객실인데 꼭! 최저가를 확인해 보세요.
나트랑 메리어트 호텔은 풍경이 매우 멋진 꽤 지내기 좋은 숙소였어요 ~~
*전체적인 최종 평가로 9점 재방문 의사 높 호텔 입니다.

● 나트랑 메리어트 유튜브 영상
● 나트랑 가족여행 유튜브 영상
● 나트랑 모조인호텔 소개
● 나트랑 벤타나호텔 소개
●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소개
● 나트랑 가볼만한 곳 소개
● 달랏 가볼만한 곳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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