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아이와 함께 숙소

나트랑 가족여행 숙소 추천 나트랑 벤타나호텔 Ventana Nha Trang Hotel 조식, 수영장, 편의시설, 교통편, 주변맛집, 샤워필터, 침대 컨디션 자세한 리뷰

나트랑 가족여행으로 추천할 만한 숙소 나트랑 벤타나호텔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게요

저희는 22년생 로아와 함께 여행 다니는 부부 입니다.
해당 사이트는 블로그가 아니며 직접 아이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직접 돈을 내고 직접 예약하며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 있습니다.

아이와 추억을 기록하는 부분도 있지만,
많은 분들께 저희의 기록이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정리를 해 두고 있습니다.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와 정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만약 저희처럼 어린 아이가 있으시다면 더 몰입감 있으실 거에요

나트랑 벤타나호텔

나트랑 벤타나호텔 1줄로 표현하자면

“주변 편의 시설 가깝고 가성비 좋은 호텔”

나트랑 벤타나호텔 소개 목차는

  1. 위치와 대략적 요금
  2. 도착과 첫 인상
  3. 객실소개와 장단점
  4. 호텔 분위기와 편의시설소개
  5. 조식소개
  6. 호텔 주변 소개
  7. 최종 장단점과 주요 시내와 거리
아기랑 나트랑여행

● 나트랑 벤타나호텔 위치와 대략적 요금

보통 나트랑에서 숙소를 3등분 하죠

첫 번째는 시내 두 번째는 빈펄섬이라고 불리는 혼째섬

마지막으로 깜란공항 근처 리조트 밀집 지역

벤타나는 시내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유명한 맛집과 야시장등은 도보로 이동 가능한 정도입니다.

롯데마트나 담시장은 조금 위에 위치하고 있어 그랩 이용시 한국 돈 약 2000원 내외 약 10분 정도 소요 됩니다.

숙소 구하실 때 가장 걱정하는 부분 중 제일 중요한, 침구류 컨디션과 이동거리 그리고 소음을 신경 써야 할 텐데요

제 기준으로 10점 만점

  • 객실컨디션 8점 (시설이 조금 노후 되었어요)
  • 객실 방음 9점 (생각보다 방음은 괜찮았어요 하지만 주변에 시끄러운 사람이 온다면 소리가 들립니다.)
  • 객실 풍경 8.5점 (전망은 좋지 않지만 살짝씩 보이는 바다뷰와 높은 층에서 내려다 보는 탁트임이 있어요)
  • 서비스정신 7.5점 (과하게 친절하지도 불친절 하지도 않은 딱 적정선.)
  • 주변환경 9.5점 (시내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어 유명한 음식점이나 크록스매장 약국 야시장등 도보 이동 가능)

자세한 내용은 아래 설명하겠습니다.

더블룸 부분씨뷰 킹베드를 선택했어요

제가 이용했던 룸은 더블룸 킹베드 씨뷰 룸이었는데???

갑자기 검색이안되네요??

제일 비슷한 룸을 예시로 보여드려요 크기도 27제곱미터로 똑같네요

욕조도 있고 부분 오션부도 똑같네요

그런데 여기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객실 요금이 날짜별로 달랐어요 저는 최종 부가세 포함해서 최종 1박 4만원대로 결제 했었어요!!

아고다랑 트립닷컴이 가장 좋은 가격을 제시 해 주는데, 꼭! 최저가를 확인해 보세요.

아무튼!! 대략 3만원~4만원 정도에 괜찮은 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내에 있는 저렴한 가성비 호텔이라고만 알았는데!!

가격대비 아기가 있어도 꽤 지내기 좋은 숙소였어요 ~~


● 나트랑 벤타나호텔 도착과 첫 인상

이곳은 시내 한복판!!

벤타나와 함께 주변 중소 가성비 호텔이 밀집된 지역 입니다.

근처에 유명한 레갈리아호텔, 모조인호텔등등이 가까이에 있어요

나트랑 벤타나호텔은 메인 도로에서 아쉽게 골목 한번 꺽어 들어 와야 합니다.

그렇다고 몇 분을 들어 가는것이 아니고, 걸어서 10초 20초 조금 들어오는 정도 입니다.

아!!!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요! 지금 제 유모차 보이세요??

여긴 유모차가 올라갈 만한 경사로가 없어요 그래서 오히려 오른쪽 아래 주차장 내려가는 길이 경사로인데,

여기가 호텔 세탁 모아놓기도 하는 곳인데 여기로 가시면 캐리어던 유모차던 쉽게 엘리베이터 한번 타고 올라갈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는 총 2대가 있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지하는 그중 한 대만 갑니다~

리셉션은 굉장히 라이트한 느낌이고, 실제로도 굉장히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그냥 뭐.. 형식을 갖춘 느낌~

하긴 조식 주지~ 수영장 있지~ 헬스장 있지~

킹베드에 욕조 있는데 4만원이면 그냥 가성비로 좋은 호텔 이죠!!

달랏에서 막 넘어오자마자 느껴지는 개인적인 느낌은

여기 참 널널하게 대충 일하는구나 ㅎㅎ

손님이 와도 자기들 끼리 이야기 하고 있고,

달랏에서는 사람 지나가면 직원들이 꼭 눈인사 혹은 도와줄 것 없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여긴 쌩~ ㅎㅎㅎ

반대로 생각하면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더 편하긴 했어요

자꾸 나한테 관심 갖어주고 자꾸 물어보고 그러면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오히려 저희가 먼저 말을 걸면 전부 응대 해주고 웃어주고

크게 문제될 것은 없었어요

다만 분위기가 이렇다~

캐리어와 유모차 들고 올라오기 어렵다 이런 느낌???

어쩌면 이런 분위기가 더 편했다??

그리고 이 곳 나트랑 벤타나호텔은 달랏과는 달리 베트남 현지인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대신 절반의 러시아사람과 절반의 한국인이 대부분 이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프론트 데스크에 이런 한글 안내가 적혀 있었어요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과 수영장시간등 자세하게 적혀 있어 편했어요


● 나트랑 벤타나호텔 객실 소개와 장단점

저는 19층에 있는 1902호로 배정 받았어요

총 22층 중에 19층이라니 꽤 높죠~

보통 가족 단위 한국인들이 해당 층에 좀 보였어요

나트랑 벤타나호텔

들어와서 안쪽 구석에서 출입문쪽 바라보고 찍은 사진 입니다.

위 그림에 링크 달아 놨습니다. ⬆️ 사진 클릿하시면 해당 룸 바로 보실 수 있어요

제가 지냈던 룸은 더블룸 킹베드였는데 갑자기 검색이 안되네요??

아마 명칭이 바뀐건가?? 싶어요

똑같은 사이즈27에 똑같은 부분오션 뷰에 욕조까지 있고 구조도 똑같은 방을 보여 드려요

저는 1박당 4만원에 결제 했는데 이게 날짜마다 다르고 조금씩 가격도 변동 되더라구요

출입문에서 바로 좌측 모습 입니다. 작은 드레스룸 형태와 화장실이 보입니다.

나트랑 벤타나호텔 여기도 역시 1회용 슬리퍼는 없습니다. 그냥 쪼리 네요

대체적으로 대부분 시설들이 연식이 좀 되어 보입니다.

로아가 욕조를 좋아해서 욕조는 꼭 넣었는데 욕조도 상태가 나이스 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어요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 봅니다.

딱 기본 어메니티 제공이에요

사진 속 펌핑이 핸드워시인줄 알고 오후에 계속 사용하다가

저녁에 이 닦을 때 알았어요

저 것은 짜서 쓰는 치약이었다는 것을….ㅎㅎㅎ

욕조가 작지만 알차게 있네요

한가지 웃긴 점은 변기 화장지가 욕조쪽으로 달려 있어 계속 젖네요

그리고 샤워 줄이 살짝 윗부분 터져서 물이 세더라구요

블라인드 걷으면 아주 시원 한 배경을 보실 수 있어요

블라인드 걷고 욕조에 들어 있으면 나름 멋진 분위기 연출이 가능 할 것 같네요 ㅎㅎㅎㅎㅎ

그냥 딱 기본 입니다.

베트남에서 계속 숙소마다 느낀점은 샴푸통이 계속 깨지는 제품이라는 것

그래서 아이들 있는 집은 단속을 잘 하셔야…

플라스틱이 아니고 깨지는 사기 제품 입니다. 가는 곳 마다 보통 그러네요??

대망의 샤워필터 설치 해보고 결과 알려드립니다..

나트랑 벤타나호텔

앞서 달랏에서는 1회 사용으로 색이 완전 변했는데 여긴????

약간 변화만 있네요

뭐 한국보다는 변화가 크지만 베트남 치고 색상 변화가 거의 없어요!

심지어 샤워 3번에 욕조 물까지 받았는데도 크게 변화가 없네요

뭐 한국과 일본 제외 웬만한 국가 대부분 색이 변하더라구요

아기가 있어서 최소한의 노력을 한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조금 유난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아기 때문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었어요

물론 넓게 보면 저 물로 음식도 해서 먹고 수영장 물을 받아서 사용하는데요 ㅎㅎㅎ

위 버튼 누르시면 여행용 가성비 괜찮은 필터 보실 수 있어요 저는 필터 추가로 구매해서 총 10개 갖고 갔어요…

필터가 있다고 모든 것을 다 걸러주진 않지만, 아기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생각 해요~

사실 여행 내내 숙소를 계속 옮겨 다니며 실험을 하면서….

어차피 내가 수영한 물도 저 물이고 음식도 저 물로 만들텐데 내가 무슨 짓을 하는 건가 싶긴 하지만…ㅎㅎㅎ

아기랑 나트랑여행

욕실에서 문을 열면 보이는 모습 입니다. 저희는 유모차가 있어서 저 곳에 신발도 벗고 유모차를 세워 놓았어요

이제 룸 보실텐데요 좀 좁습니다.대형 캐리어 2개 펼치면 딱 맞는 정도 입니다.

창 밖으로 약간의 발코니가 있어 휴대용 집게 사가셔서 수영복이나 옷가지 말리는데 아주 유용 했어요

처음에 와이프가 휴대용 빨래줄과 집게 세트를 챙기길래 그런거 뭐하러 챙기냐고 했는데

정말 정말 아주 여행 내내 유용하게 사용 했어요

5,000원 정도 하는데 정말 꿀 템 입니다. ⬆️링크 눌러 확인 해 보세요

창문을 열면 부분 씨뷰가 이런 것이구나…라고 아실 겁니다 ㅎㅎㅎㅎ

네 진짜 부분 씨뷰 입니다.

나트랑 가족숙소

높은 19층에 코너에 창이 달려 있어 개방감은 엄청 납니다.

나름 4만원에 조식과 수영장 헬스장 포함 킹베드 욕조면 땡큐죠~

킹베드라고 했는데 자세히 보면 싱글베드를 2개 붙인 형태더라구요 ㅎㅎ

뭐 사용하는덴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오히려 일반 킹베드보다 약 2~30센치 더 넓어서 아주 널널하게 3명이 잘 수 있었어요

침구류 컨디션도 4만원 호텔치고 괜찮았어요

저희는 집에서도, 여행에서도 꼭 침구류에 비오킬을 뿌립니다.

잦은 여행에도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집에서도, 여행지에서도 항상 침구류에 먼저 뿌려두면

혹시 모를 진드기등을 쉽게 제거할 수 있어서 추천해요!

저는 대용량과 휴대용 패키지를 추천 합니다.

딱 기본만 하더라구요 ㅎㅎ

물2개 주긴합니다.

근데 여기 냉장고가 시원해요

다른 곳보다 시원해서 속이 다 시원했어

전반적으로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유명한 크록스집 약국 맛집 야시장등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매우

편리했고, 호텔 내부 시설이 조금 노후 되긴 했지만

가성비는 정말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 합니다.

보통 한국인들은 0.5박용 호텔로 오시는데

저희는 장기 여행이라 이곳에서 3박4일 있었는데 매우 만족했어요


● 나트랑 벤타나호텔 분위기와 편의시설소개

나트랑 벤타나호텔에는 특별한 시설은 없어요 지하에 세탁시설과 22층 꼭대기에 있는 사우나와 헬스장 그리고 수영장이 있어요

22층 내려서 좌측 보시면 바로 헬스장 보이는데

정말 작아요

1~2명 일행끼리 하기 좋은데 4명이상은 좀 무리 일듯?

호텔에 대부분 사람이 러시아 사람들인데, 그들 운동 열심히 하더라구요

좌측에 작은 문이 있는데 사우나라고 하기도 좀 애매한 작은 규모의 시설이 있어요

바로 뒤돌면 수영장이 보여요

여긴 호텔의 규모에 비해 수영하는 사람이 항상 거의 없었어요

나름 나쁘지 않거든요??

사진 속 저 러시아 파파만 몇 번 보일 뿐 대부분 어디를 가시는지….

나트랑 아기랑

달랏에 있다가 나트랑 오니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진짜 너무너무 덥네요 ㅎㅎㅎㅎ

벤타나 수영장 괜찮은데요?

좀 작은게 흠이면 흠인데

저희는 여행을 자주 다니기 때문에 특히 물놀이 시설이 있을 경우 미리 준비하고 있어요!

꼭 방수기저귀는 필수로 챙겨 다니고 있어요~

1팩 구매하면 3매가 들어있어 추천드려요~

아기랑 나트랑

키 160cm여자가 들어가면 저정도 잠깁니다.

아무~도 없어서 저기 있는 썬베드 다 저희 차지….

한국에서 짐이 무거워서 아이 튜브를 갖고 올까 여기서 살까 고민했는데 한국에서 가져오길 잘한 것 같아요

그리고 방수기저귀는 넉넉히 챙겨 오세요

아 그리고 여기 비치타올은 1층까지 가서 프론트에서 말하고 빌려와야 해요

시스템이 좀 번거롭죠?

그리고 꿀팁이라면 꿀팁인데

객실청소가 다른 곳에 비해 좀 늦은 편이에요

19층 기준 2시반 전후에 청소를 합니다.

청소시간을 알면 그 시간을 피해서 수영을 하거나 밖에 나갈 수 있잖아요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거나 샤워를 하는데 청소를 할 수도 있으니 이런 팁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오전에 룸청소 부탁하고 나갔다가 2시에 들어왔는데도 청소가 안되어 있길래

왜그러지?? 하는데

하필 아이가 2시부터 낮잠을 자는데 2시40분에 띵동 하더니 청소하러 오더라구요

청소하시는 분3명이 아주 조용 조용 해주셨어요

다음날에도 비슷한 시간에 오시더라구요

사실 룸청소 오시면 귀찮아서 안 받고 싶긴 한데, 쌓여가는 쓰레기 처리와 수건과 화장지 달라고 해야하고

번거로와서 그냥 청소 해달라고 했어요

이곳 역시 전자레인지는 따롸 없어 카운터에 말 하면 조식당에서 따듯하게 뎁혀 줍니다.

개인 옷 세탁 서비스가 있긴 한데,

나트랑 벤타나호텔 바로 옆 가게에서 싼 가격으로 깨끗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호텔 서비스 말고 호텔 옆 작은 가정집에 맡겼어요


● 나트랑 벤타나호텔 조식 소개

호텔 수용 인원 대비 조식당은 그리 넓진 않아요

2층에 있고 오전6시반부터 시작해서 10시까지 해요

8시 전후가 사람이 제일 많았어요

창문 밖 풍경이 좋지도 않았구요

음식의 맛과 서비스도 보통 수준 입니다.

나트랑 벤타나호텔 조식

아기의자 없구요

대신 여기 과일은 맛이 괜찮더라구요

나트랑 벤타나 조식

쌀국수는 날마다 종류가 바뀌더라구요

손님 대부분이 러시아반 한국 반 정도 비율이었는데,

마지막날에는 광동지역 사람들이 단체로 왔어요…

정말 진정한 중국을 느꼈네요 ㅎㅎ

저희는 상관 없는데, 아이랑 여행 오실 경우

특히 저희 처럼 어린 아기의 경우 햇반과 인스턴트 레토르 식품 몇 개는 준비해 오세요

아이가 일주일 정도 베트남 음식을 잘 먹다가 어느순간 숟가락을 놓더라구요

그럴 때 아주 요긴 하게 쓰였어요

갑자기 숟가락으로 퍼먹기 시작하더라구요!

저 햇반도… 전자레인지 돌려달라고 4번인가 말해서 10분 좀 넘어 받았어요

워낙 바빠서 그런 것도 있겠죠….ㅎㅎㅎ

전체적으로 여기 음식맛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어요

딱 적당한 맛?

나트랑 벤타나호텔 조식당의 전체적인 평가로 10점만점에

  • 음식맛은 8점 (특별히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는 보통입니다.)
  • 위생은 8점 (그냥 딱 보통 수준 입니다.)
  • 분위기는 7점 (다른곳 보다 직원들이 매우 힘들어 하고, 창 밖의 조망은 별로 였어요)
  • 서비스는 8점 입니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보통 수준 딱 가성비 좋은 호텔 입니다.)

저희처럼 여행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육아템 입니다.

여행에서는 씻기 쉽고 아이가 거부감이 가장 없는 상품이 가장 좋았어요

아!! 혹시 저희처럼 아기랑 오시는 분들 음식 가위 꼭 갖고 오세요

아주 유용하게 사용 합니다~~

위 버튼 누르시면 여행용 가성비 괜찮은 아이용 키친 가위 보실 수 있어요

다른 요긴한 물품도 많은데 요건 정말 잘 사간 것 같아서 추천해요.


● 나트랑 벤타나호텔 주변 소개

호텔 바로 옆에 가정집인데 세탁 서비스도 해줍니다.

뭐 자세힌 모르겠는데 음식점도 같이 하는 것 같긴 한데요..

나트랑 세탁소

가격표 보이시죠?

3키로 이하 45,000동 우리 돈으로 약 2,300~2,500원 정도 인데요

매우 싸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이 2개 있으니 잘 들으세요

이 양반들이 5키로가 안되니깐 당연히 65,000동 받아야 하는데

그 윗 단계 75,000동이라고 자기들 끼리 정하고 저보고 밤에 찾으러 오라는 겁니다. ㅎㅎㅎ

내가 여기와서 저울 한번 다시 보라고 하니깐 그제서야 아~하

하면서 65,000동 웃으면서 부르는데

이게 웃을일인지 ㅎㅎㅎ 뭐 한국돈으로 저 정도 무게에 3,500원 세탁에 건조까지면 완전 땡큐긴 한데…

좀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아무튼 저울 잘 보시고

나트랑 런드리

요 작은 세탁기와 건조기로 하는 것 같더라구요

한가지 더 알려드릴 점은 빨래의 갯수를 미리 아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희가 오후 3시반에 맡기고 7시에 찾으러 갔는데

막타임 같았거든요

빨래도 잘 되고 예쁘게 잘 접어 넣어주는 건 좋은데

우리빨래가 아닌 빨래가 2개 더 있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이게 뭔…

저희가 막 타임이라 남은 빨래까지 싹 가져온 느낌??

아무튼 좀 무게가 나가는 5키로 안되는 빨래를 한국돈 3,500원에 냄새 좋게 건조까지 한 이야기 입니다.

빨래방은 여기 말고도 걸어다니면 수시로 보입니다.

다만 나트랑 벤타나호텔 바로 옆에 있으니 이용하기 좋아서 소개 합니다.

숙소 출입구에서 진짜 10초만 걸어 나오면 메인 스트릿 입니다.

옆에 네일샵과 캐리어 가게가 있네요

사실 저희 캐리어가 2개 다 고장이 나서 여기서 살까 했는데 가격이 좀 비싸서

저희는 담시장 가서 가격 후려쳐서 싸게 샀어요

사이트에서 캐리어 혹은 담시장 검색하시면 자세한 이야기 보실 수 있어요

나트랑 맛집

시내 한복판에 있다보니 맛집과

나트랑 크록스

크록스 가게

다양한 과일과 주스를 마음 껏 먹을 수 있어요

심지어 걸어서 10분안에 야시장도 갈 수 있는 거리에요

나트랑 벤타나호텔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반미판과 브레드 원도 있고, 약국도 있고

정말 위치는 최고 였어요

자세한 음식과 쇼핑 이야기는 다음 이야기에 적도록 할게요

여긴 숙소 관련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나트랑 캐리어

특히 요 캐리어 가격 후려쳐서 싸게 구매한 이야기도 봐 주세요

사이트 내에서 캐리어 혹은 담 시장 검색하세요

호텔 주변은 너무 광범위 해서 간략적으로 이렇게 설명하고 다음 넘어갈게요

9,200원에 미네랄 온천 스파가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아래⬇️ 버튼을 눌러 도전해 보세요

Klook.com

아쉽게도 저희 아이는 만 2세가 미만이라 이용하지 못했어요


● 나트랑 벤타나호텔 최종 장단점과 주요 시내와 거리

나트랑 벤타나호텔

나트랑 벤타나호텔의 장단점을 정리하자면

장점

  • 시내 맛집을 도보로 이용 가능
  • 4만원대 가성비 좋은 호텔
  • 호텔 바로 옆에 세탁소가 있다.
  • 에어컨과 냉장고가 시원했다.
  • 작지만 발코니가 있어 빨래 말리기 매우 용이했다.

단점

  • 시설이 다소 노후되었다.
  • 직원들이 전반적으로 챙겨주는 느낌이 없다.
  • 샤워는 욕조안에서 해야 한다.
  • TV에 유튜브가 나오지 않았다.
  • 부분 씨뷰인데 거의 건물만 보인다.
  • 슬리퍼가 1회용이 아니다.
  • 비치타올 받으로 1층까지 가야 한다.
  • 출입구가 오로지 계단으로 되어 있다. (제가 위에 보여드린 꿀팁 사용하세요)
  • 객실 방음은 나쁘지 않은데, 복도 소음은 들린다.

제가 매우매우 냉정하게 적어서 그렇지 4만원대 정말 좋은 가성비 호텔 입니다.

사이트마다 요금이 다릅니다.

실시간 요금을 비교해 보세요

나트랑 벤타나호텔 객실 요금이 날짜별로 달랐어요 저는 최종 부가세 포함해서 최종 1박 4만원대로 결제 했었어요!!

아고다랑 트립닷컴이 가장 좋은 가격을 제시 해 주는데, 꼭! 최저가를 확인해 보세요.

아무튼!! 대략 3만원~4만원 정도에 괜찮은 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내에 있는 저렴한 가성비 호텔이라고만 알았는데!!

나트랑 벤타나호텔은 가격대비 아기가 있어도 꽤 지내기 좋은 숙소였어요 ~~

*전체적인 최종 평가로 8점 재방문 의사 있음 호텔 입니다.

그랩이용 나트랑 벤타나호텔에서 롯데마트까지 약 한국 돈 2,000원 전후 사용 되며 10분 정도 소요 됩니다.

담시장 역시 약 2,500원 전후 10분정도 소요 됩니다.

그랩 어플은 한국에서 미리 깔아 두시고 간단한 작동법 해 보시면

쉽게 사용 가능 합니다.


● 나트랑 벤타나호텔 유튜브 영상

● 나트랑 가족여행


● 나트랑 모조인호텔 소개


●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소개


● 나트랑 빈펄 메리어트리조트 소개


● 나트랑 가볼만한 곳 소개


● 달랏 가볼만한 곳 소개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