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달랏 가족여행 숙소 추천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Goldient Boutique Hotel 조식, 온수풀, 편의시설, 교통편, 시내와 거리, 샤워필터, 침대 컨디션 자세한 리뷰
달랏 가족여행으로 추천할 만한 숙소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게요
저희는 22년생 로아와 함께 여행 다니는 부부 입니다.
해당 사이트는 블로그가 아니며 직접 아이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직접 돈을 내고 직접 예약하며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 있습니다.
아이와 추억을 기록하는 부분도 있지만,
많은 분들께 저희의 기록이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정리를 해 두고 있습니다.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와 정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만약 저희처럼 어린 아이가 있으시다면 더 몰입감 있으실 거에요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1줄로 표현하자면
“신축건물에 깨끗하고, 친절하고, 온수풀 있는 가성비 호텔”
숙소 소개 목차는
- 위치와 대략적 요금
- 도착과 첫 인상
- 객실소개와 장단점
- 호텔 분위기와 편의시설소개
- 조식소개
- 호텔 주변 소개
- 최종 장단점과 시내와 거리

●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위치와 대략적 요금

달랏을 조금 공부해 보셨다면, 그림 속 가운데 호수를 중심으로 시내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아실거에요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은 시내에서 남쪽으로 떨어져 있고, 차량으로 약 10분 소요 됩니다.
그랩기준 한국 돈 약 2,000원 내외 정도면 야시장이나, 고달랏을 갈 수 있습니다.
숙소 구하실 때 가장 걱정하는 부분 중 제일 중요한, 침구류 컨디션과 이동거리 그리고 소음을 신경 써야 할 텐데요
제 기준으로 10점 만점
- 객실컨디션 9.5점 (웬만한 리조트 급 침구류 컨디션, 신축이라 모든 것이 깨끗)
- 객실 방음 9점 (생각보다 튼튼하게 지어진 건물 같았어요)
- 객실 풍경 8.5점 (객실풍경은 앞서 브릭하우스가 조금 더 나았어요, 일반 시티뷰 입니다.)
- 서비스정신 9.5점 (작은호텔에서 나오는 서비스 그 이상 입니다.)
- 주변환경 8점 (매우 깔끔하고 조용한 주변이 고급 주택가 같았어요 앞서 브릭하우스와 완전 반대, 공사연기와 소음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설명하겠습니다.


프리미엄 더블룸 킹베드를 선택 했어요
가격은 실시간으로 바뀌고 날짜에 따라 바뀌니 제가 링크를 걸어 놓을게요
각 플랫폼을 확인해 보세요
그런데 여기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가격은 날짜별로 달랐어요 저는 부가세 포함해서 1박 8만원에 결제 했었어요!!
아고다랑 트립닷컴이 가장 좋은 가격을 제시 해 주는데, 꼭! 최저가를 확인해 보세요.
아무튼!! 대략 8만원~9만원 정도에 괜찮은 방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풀 뷰를 했으면 아주 조금 뷰가 좋았을 텐데 시티뷰는 그냥 그렇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전체적으로 뷰는 이전에 적었던 브릭하우스 호 뷰가 좋았어요 ~~
●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도착과 첫 인상



전 숙소 브릭하우스에서 12시에 체크아웃 후 그랩으로 바로 이동했어요
저희는 장기 여행이고, 아기가 있어 짐이 꽤 많아요
도착해 보니 12시 10분경이었고, 일단 짐이라도 맡겨 놓고 시내를 나가던지 수영이라도 하던지 하자! 는 마음으로 체크인 신청을 했어요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만화속 인테리어인데요??
꽤 깔끔하고 세련되면서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 네요

웰컴티와 생강과자 그리고 손을 닦을 수 있는 물수건을 주셨어요
웰컴티는 두유같았는데, 저희 로아가 정말 잘 먹어서
물어봤더니 쌀음료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안내 문구도 준비해 주셨어요
외국에서 한국어가 보이면 얼마나 편하던지…

그 와중에 로아는 장난감 빠방차를 타고 놀고 있네요

엉????
엥???
여긴 보통 얼리체크인이 안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바로 다이렉트 객실 카드를 주네요
이런 행운이????
아이 있는 집은 아실거에요 일단 짐이 많고, 아이가 중간에 낮잠 타임이 있어서 굉장히 어렵다는 것을..
정말 얼리 체크인이 신의 한 수 !!
객실 들어가서 짐 풀고 촬영을 한번 하고 나서 수영장 가볼까? 하는데 로아가 바로 잔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얼리체크인이 안되는데 저희처럼 운이 좋을 경우 바로 객실 카드를 받을 수 있다는 점!
첫 인상부터 웰컴티에 굉장히 친절한 직원에 신축건물에서 느껴지는 새거새거한 느낌까지
너무 좋았어요
●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객실소개와 장단점

앞서 보여드린 대로 저는

⬆️여기를 예약 했어요
편리하게 링크로 연결해 놨어요 눌러보시면 바로 연결 될거에요

출입문으로 들어와서 화장실문 앞에서 출입문 방향으로 찍은 광각 사진 입니다.
침대가 작아보이지만 매우 큰 킹사이즈 입니다.
저 침대가 아주 물건 입니다.
굉장히 컨디션이 좋고, 짱짱한 느낌을 줍니다.
뽀송뽀송 하고, 옆에서 뛰어도 전혀 흔들림이 없는 침대 입니다.

다시 출입문에서 안쪽을 바라보는 사진 입니다.
역시나 이곳도 에어컨이 없고 실링팬이 있어요
달랏은 정말 대낮에 조금 덥긴 한데, 실링팬 하나로 지낼 수 있을 정도의 날씨 입니다.

침대가 너무 쾌적하고 좋아서 로아가 정말 좋아했어요

저희는 집에서도, 여행에서도 꼭 침구류에 비오킬을 뿌립니다.
잦은 여행에도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는 이유 중 하나 입니다!

집에서도, 여행지에서도 항상 침구류에 먼저 뿌려두면
혹시 모를 진드기등을 쉽게 제거할 수 있어서 추천해요!
저는 대용량과 휴대용 패키지를 추천 합니다.

신축 건물이라 가구도 모두 깨끗하고 컨디션이 좋았어요
카드키는 역시 여기도 한장만 주더라구요

오른쪽 물2개와 티등은 무료인데, 좌측 과자,라면등은 유료 입니다.

비치타올2개와 수건과 목욕타올 2개씩 줍니다.

슬리퍼 역시 1회용 아닌 쪼리를 줬어요

웰컴 과일을 주는데 꽤 맛있어요
바나나와 귤 등을 줍니다.

깔끔한 화장대와 TV가 보입니다.
오른쪽 화장실이 보이시죠?

화장실 욕조가 아주 커다랗고 튼튼해요
한가지 단점으로는 뷰가 옆집 뷰라서 꼭 블라인드를 내리고 하셔야…ㅎㅎㅎ
근데 흉내만 낸 가벼운 재질의 욕조가 아닌 진짜 무거운 욕조 아시죠? 그 재질… 그거에요

향이 매우 좋았던 샴푸와 바디샴

샤워기와 세면대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변기가 보입니다.
베트남 어느 숙소를 가던지 꼭 저 용변용 샤워기가 보입니다.

발코니가 있어서 나가볼 수 있는데요
바로 옆 호텔과 거의 붙어 있는게 한가지 단점 입니다.
반대편은 수영장 풀뷰 였는데요..
여기 시티뷰도 뭐… 나쁘진 않아요

이전에 소개해 드렸던 달랏호텔 브릭하우스 뷰가 더 멋지긴 한데,
이곳도 역시 작은 프랑스 시골마을 느낌이 조금 나긴 합니다.
단점이라면…. 공사장 소음이 조금 있었고 근처에서 무언가 계속 태워서 탄내가 많이 났어요

계속 베트남 숙소마다 필터를 비교해 보고 있어요
설치를 해놓고 샤워 한번 하면

짜잔~ 갈색빛이 제대로 돌지요~~
뭐 한국과 일본 제외 웬만한 국가 대부분 색이 변하더라구요
아기가 있어서 최소한의 노력을 한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조금 유난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아기 때문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었어요
물론 넓게 보면 저 물로 음식도 해서 먹고 수영장 물을 받아서 사용하는데요 ㅎㅎㅎ

위 버튼 누르시면 여행용 가성비 괜찮은 필터 보실 수 있어요 저는 필터 추가로 구매해서 총 10개 갖고 갔어요…
필터가 있다고 모든 것을 다 걸러주진 않지만,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생각 해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어느 숙소를 가던지 색은 변했지만,
숙소마다 색의 농도가 달랐고, 어느 숙소에서는 1일,2일,3일 가면 갈 수록 색이 옅어져서 거의 안나오는 곳도 있었어요
공통적으로 최초 색이 진하고 가면 갈 수록 옅어 지는건 똑같았어요
브릭하우스 달랏호텔 보다는 이 곳이 조금 연한 색이네요
지금 포커스가 너무 샤워필터에 맞춰져 있는데, 일단!!
객실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깨끗하고 특히 침대가 너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단점이라면, 이곳은 파리와 모기가 있었고, 창 밖에서 탄내가 좀 들어왔고,
제가 있던 3박4일동안 아무도 없었지만, 숙소 발코니 바로 앞에 호텔이 있었다는 것
요?? 정도
나머지는 정말 다 장점 입니다.
특히 이곳에 엘리베이터가 총 2대 있는데, 그 중 서브로 사용하는 엘리베이터가 제 숙소 바로 옆에 있어서 수영장 갈 때
아주 유용 하게 사용 되었어요
●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분위기와 편의시설소개

호텔 분위기는 매우 쾌활하고 안정적이며, 부드럽습니다.
신축 건물이라 어디 흠잡을 곳이 크게 없고,
직원들이 메이저급 호텔 처럼 깍듯하게 짐을 옮겨주고, 응대해 줍니다.
계속 웃어주고 도와주려고 합니다.

마지막날 저희는 이 곳으로 나트랑 가는 밴을 불렀는데,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자,
카운터 직원이 버스 회사에 문의도 해주고, 우리를 안심 시켜 줬습니다.
사진 속 남자직원은 3박4일 내내 택시에 문제가 없는지 그리고 , 짐이 있으면 바로 바로 와서 들어 주셨어요

호텔동과 조식당이 있는 동으로 나눠 지는데, 살짝 온수풀 수영장이 보이죠?

방금 전 사진 찍었던 곳을 바라보며 반대편으로 와 보았어요
이곳은 희안한 구조를 지니고 있는데,

1,2,3,4층이 로비층 아래에 있어요
로비층 위로 5,6,7층으로 되어 있구요!!
그래서 엘리베이터 부를 때나 누를 때 방향이 좀 헷갈리긴 했어요
분명 내 객실은 4층인데 로비에서 아래 화살표를 누르고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ㅎㅎ

왜 자꾸 베트남에서 온수풀 온수풀
도대체 왜 더운나라에서 온수풀을 말하느냐??
온수풀 아니면 추울 정도의 달랏 날씨 입니다.
대낮에는 괜찮아요!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요
그리고 보통 수영장을 오후5시 반 정도까지 운영 해요
수영장으로 가는 길이 처음에 조금 어려웠는데요, 메인 엘리베이터를 탈 경우 3층에 내려서 레스토랑쪽으로 가서 수영장으로 가야 하고,
건물 구석에 있는 보조 엘리베이터를 탈 경우 1층으로 가서 수영장으로 가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어요

요렇게 보조 엘리베이터 1층에 내리면 이런 모습인데,
아마도 주로 직원용 통로 같았어
제 숙소가 코너에 위치하고 있고 보조 엘리베이터 바로 옆이라 저는 수영장 갈 때 주로 보조 엘리베이터를 이용했어요

두가지 꿀팁 더 드리자면,
항상 닫혀 있는 문이 3개 있어요 그중에 가운데 문 열어보시면 큰 튜브와 수중 해먹이 있어서 이용하기 좋아요

그리고 그 뒤로 돌아가시면 세면대와 샤워장과 화장실이 있어요
이거 설명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이용 못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시설은 잘 갖춰져 있는데, 일단 수영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적고, 안내가 좀 잘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문 하나 하나 다 열어보고 전부 뒤져봤어요 ㅎㅎ

정말 많은 투숙객 중에 수영하는사람이 거의 없어서
저 넓은 수영장을 독차지 하고 놀 수 있어요
가끔 한 두 팀이 오긴 하는데, 오래 안하시더라구요
특히 낮 12시부터 3시 사이에는 정말 사람이 없어요

저희는 여행을 자주 다니기 때문에 특히 물놀이 시설이 있을 경우 미리 준비하고 있어요!
꼭 방수기저귀는 필수로 챙겨 다니고 있어요~
1팩 구매하면 3매가 들어있어 추천드려요~

2층에 헬스장이 있었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체크인 혹은 체크아웃을 기다리거나 택시를 기다리면서 잠시 대기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이곳에서 웰컴티를 마실 수 도 있어요

호텔의 편의시설은 아니지만…
배달음식을 시켜먹을 수 있어요
배달 음식이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고 맛이 괜찮네요.
보통 택시 부를 때 그랩 부르시잖아요?
그랩으로 주문하면 되요 정말 바로 바로 갖다 주는데, 배달비도 정말 저렴합니다.
하지만… 식사시간이 되면 배달비가 갑자기 막 올라가니깐
참고하세요~
전자레인지는 따로 없지만, 요청하면 조식당에서 해줍니다.
그리고 로비에 아주 시원한 정수기가 있어서 물값 아끼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조식소개

작은 규모지만 조식 섹션이 3군데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 사진은 음식 나오는 곳 바로 옆쪽 입니다.
바로바로 음식을 갖다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두 번째 날은 한단계 아랫 쪽 야외 입니다.
바로 옆에 수영장이 있습니다.
분위기는 여기가 제일 좋았어요
저희처럼 여행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육아템 입니다.
여행에서는 씻기 쉽고 아이가 거부감이 가장 없는 상품이 가장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본의 아니게,,,,,,
베트남 명절과 겹쳐서 마지막날은 조식인원이 너무 많아서 조식당 안쪽 2층으로 와봤네요 ㅎㅎㅎ
계단을 오르내려야 해서 불편하지만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며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음식의 퀄리티나 맛은 보통에서 보통 이상 정도 였어요
하지만 신선하고, 깔끔함은 우수했어요
정확하게 관리되고 있고, 무엇보다 한국어가 적혀 있다는 점이 신기했어요
메뉴마다 한국어가 있어요.
보통 조식 인원의 비율을 따지자면… 대략 현지인 80% 한국인2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골디언트 부티크 조식당의 전체적인 평가로 10점만점에
- 음식맛은 8점 (특별히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는 보통입니다.)
- 위생은 9점 (꽤 깔끔하게 정돈되고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 분위기는 9점 (여유롭고 아늑 합니다. 반면 조금 좁은 느낌이 들어요)
- 서비스는 9점 입니다. (아기용 의자가 비치되어 있었어요. 제때제때 빈접시를 치워주세요)

어느 한 부분에 힘을 줬다기 보다는 평범한 조식의 모습 입니다.
제 생각에는 음료쪽에 조금 더 신경 쓰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 혹시 저희처럼 아기랑 오시는 분들 음식 가위 꼭 갖고 오세요
아주 유용하게 사용 합니다~~

위 버튼 누르시면 여행용 가성비 괜찮은 아이용 키칱 가위 보실 수 있어요
다른 요긴한 물품도 많은데 요건 정말 잘 사간 것 같아서 추천해요.
●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주변 소개

저희가 좀 돌아다녀 봤는데, 호텔 주변에 이렇다~ 할 만한 장소가 없었어요
음… 굳이 비유 하자면 서울 성북동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곳과 조금 달리 조용하고, 약간 부촌? 느낌이 나요
근처에 카페 와 밥집이 몇 개 있어요
사진 멀리 검은 승용차 있는 부분에서
저녁마다 과일 팔러 나오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 몽키 바나나가 싸고 맛있었어요

특히 이쪽 방면으로는 아예 아무 것도 없어요
이쪽은 그저… 시내에서 들어오는 길목!!

부티크 호텔 주변에도 전부 호텔들인데,, 대부분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그리고 여기 달랏은 프랑스 시골마을 느낌의 건물이 참 많아요
저희가 쭈욱 걸어다녀 봤는데, 그냥 조용~한 동네였어요
시내 나갈 땐 일반 그랩 부르시고
이 곳에서 여행지 떠나실 때는 라도 택시나 클룩 택시 부르세요

3만원 정도에 4시간동안 마음껏 이곳 저곳 돌아다닐 수 있는 클룩 택시도 괜찮아요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시간 조금 초과하면 알아서 조금 추가 됩니다.
보통 4시간은 조금 부족하고 8시간은 조금 많거든요?
4시간 이용하고 조금 추가 하는 것도 괜찮아요
보통 숙소에서 여행지 이동하는데 30분정도 편도 소요되고 관람하는데 1시간~2시간 소요 되고,
여행지 간의 거리도 20~40분 소요 되니깐 4시간권 끊고, 숙소부터 시작하면 여행지 2곳 보면 딱 맞거나 1시간 정도 오바 됩니다.
클룩 택시 말고 라도 택시도 인기가 많은데요
카카오톡에 lado 라고 검색하시면 친절하게 한글 안내가 있어요!
이것도 꽤 추천해요 저희는 공항에서 이거 예약하고 새벽에 숙소로 왔거든요!!
뭐… 배차를 잘못 해줘서 30분 기다리긴 했지만요 ㅎㅎ

●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최종 장단점과 시내와 거리

숙소의 장단점을 정리하자면
장점
- 신축이라 깔끔한 룸과 화장실
- 온수풀이 너무 좋았다.
- 유튜브가 나와서 좋았다.
- 실링팬이 매우 시원했다.
- 직원이 굉장히 친절한 편이다.
- 로비에 있는 정수기가 꽤 큰 역할을 했다.
- 조식당에 아기의자가 3개 배치되어 있어 좋았다.
- 샤워필터 색이 날이 갈 수록 옅어졌다.
- 욕조가 크고 좋은 재질을 사용했다.
- 우연이지만 얼리체크인 해줬다.
- 화장실 어메니티에 실과 바늘이 제공 된다.
- 그랩이 잘 잡히는 편이다.
- 시내까지는 한국 돈 2000원에 10분 거리에 있다.
- 헤어드라이기가 매우 강력해서 좋았다.
- 방음이 나쁘지 않다.
단점
- 4일 내내 옆 공사장에서 안 좋은 매연이 계속 났다.
- 낮 시간에는 근처 공사장 소음이 있다.
- 이곳에서는 모기와 파리가 있어서 아기가 물렸다. (이 전 숙소 브릭하우스에는 전혀 없었음)
- 3일 중 첫날 조식이 맛이 없었다.
- 1회용 슬리퍼가 아닌 조리가 제공 된다.
- 수영장이 수영 못하는 키 160cm여자한테 조금 깊게 느껴졌다.
- 시내와 조금 떨어져 있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정말 솔직하게 정리했어요

사이트마다 요금은 다릅니다.
각 플랫폼을 확인해 보세요
보통 아고다가 저렴한 경우가 많았는데, 가끔 트립닷컴에서도 깜짝 이벤트로 할인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두모두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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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최종 평가 9.5점으로 재방문 의사 높음.
⨳그랩을 부르면 보통 5분내로 바로 호텔앞으로 와 줘서 시내까지 10여분 정도 소요되며
2,000원 전후의 비용을 내면 된다.
그랩은 미리 한국에서 어플을 깔고 이것 저것 만져 보시고 가기를 추천 합니다.
사용법은 보통의 젊은 사람들이라면 금방 적응할 정도로 작동법이 쉽습니다.
● 골디언트 부티크 달랏호텔 유튜브 영상
● 달랏 가족여행 유튜브 영상
● 달랏 브릭하우스 호텔 소개
● 달랏 가볼만한 곳 소개
● 나트랑 가볼만한 곳 소개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브릭하우스 예약하려는데 닭이랑 개 소음때문에 좀 고민이 되어요. 초등 고등 두 아이 델고 가는데 아침 숙면에 방해가 될정도 일까요? 골디언트와 브릭하우스 중 택하라면 어디 추천하세요?
참고로 저녁 이후에 방콕 심심해서 근처 돌아다니고 싶어하는 영째아들(남편)도 고려해야해요 ㅎㅎ
안녕하세요~
브릭하우스와 골디언트 둘 다 장단점이 달랐어요~
글로 전달 되는게 한계가 있어 글 아래쪽 유튜브 영상을 혹시 보셨나요?
일단 둘 다 가성비 호텔로
닭과 개는 저희룸 107호??쪽 불교사원에서 기르는 동물 같았어요
사진 혹은 영상 보시면 침대옆쪽 창문 아래에 사원이 있는데, 모기와 파리가 없는 아주 좋은 장점 대신
닭과 개가 그곳에 있어요
보통 4시반? 정도부터 울었고요
예민하신 분이라면 신경쓰이실 텐데요, 일단 저희 가족은 크게 문제가 없었어요
왜냐면 ㅎㅎ 첫날은 보통 새벽에 오시니깐 피곤하고 다음날 다다음날에도 아마 피곤하셔서 보통 그냥 주무시지 않을까요?
그래도 시내에 유명한 콜린호텔등 오토바이와 택시 소리에 비하면 브릭하우스는 조용~한 시골동네 느낌 나요.
지금 생각해보니 닭울음소리나 개 짖는 소리를 녹음해왔으면 찐 정보였겠네요 ㅎㅎ
저도 예민한 편인데, 일단 저는 잘 잤어요
브릭하우스는 1.저렴하다 2.조식뷰가 예쁘다 3. 주변에 걸어서 돌아다닐 곳이 많다(카페많고, 이발소, 시장등)
골디언트는 다 좋은데, 주변에 공사장 매연이 조금 있어요 그리고 주변에 걸어다닐만한 곳이 크게 없어요 (카페와 음식점이 있긴한데 브릭하우스에 비하면 살짝 부촌느낌?? 가게 없는, 재미없는)
장점은 1.객실컨디션이좋다 2.동네호텔같은 느낌인데, 직원이 메이커호텔급서비스한다 3.온수풀 있다.
둘 다 시내와의 거리는 비슷한데 브릭하우스가 살짝 가까운듯 했고요
브릭하우스는 개인적인 느낌으로 호텔과 주변 종합 느낌으로 조금 활기차고 활동적인 느낌
골디언트는 차분하고 조용하게 있는 느낌?
오히려 제가 말을 길게 하면 더 헷갈리실 텐데요 ㅎㅎ
저희는 아기가 수영을 좋아해서 골디언트가 조금 더 좋았어요.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