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당일치기 – 12개월 아기와 여수 여행 [웅천친수공원(해수욕장) 아기와 바다, 주차요금, 이순신광장 맛집투어 12개월 아기와 여수해상케이블카 반려견탑승가능(케이지준비)
로아가족의 두번째 유모차 여행 전라남도 입니다..
어린아기와 가볼만한 해수욕장 추천합니다.
5일차 까지는 전라남도 “구례” 였고 오늘6일차 “여수” 당일치기 여행 왔습니다.
자연경관이 너무 멋진 이곳에서 이제 막 12개월된 로아와 유모차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구례 에서 5일간 여행을 하다 문득 여수가 궁금해져 여수로 이동하였습니다.
구례 에서 약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자차기준)
구례오일장, 지리산치즈랜드 아기와 방문 보러가기 -> https://withloah.kr/?p=761

로아가 있어서 아기가 수심 낮고 잔잔해서 물놀이 하기 좋다는 웅천친수공원(해수욕장)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어린 아기들이 제법 보입니다.
물이 낮고 잔잔합니다.

시작은 직접 만든 모기(해충)기피제를 뿌리고 시작해요~ 천연재료라 아기도 OK!!
●12개월 아기와 여수 여행 (당일치기)

먼저 웅천친수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친수공원 공영주차장은 2시간 무료 입니다.
하지만 저희처럼 점심시간에 온다면 점심시간 추가로 +무료시간 붙어서 2시간이 넘어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아래 금액정보를 참고해주세요

예를들어 12시에 왔다면!! 12시부터 1시는 원래 무료 개방인데!!
원래 2시간 무료 이용가능하니 총 3시간 무료 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된 정보라면 댓글 주세요
저흰 12시에 와서 2시반에 나왔는데 무료 적용 되었어요

하지만 늘 그렇듯 이렇게 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어도
불법 주정차는 여전합니다.
사실 저도 여기 세울까 했는데 자리가 없었어요 ㅎㅎㅎ
보통 해수욕 즐기고 밥먹고 하면 2시간은 훌쩍 넘어가죠.
그냥 맘 편하게 주차장에 제대로 대고 오세요~

“아기와 여수 여행”
섬섬옥수가 아니라 섬섬 여수라네요
저희가 방문했던 시기가 6월 중순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저희처럼 아기를 데리고 이곳저곳 돌아다니시는 부모님들
특히 여름철, 정말 준비 제대로 하고 오세요
선풍기 준비 말고 저렇게 통풍시트를 준비해주세요
단순 통풍시트가 아니라 저 아래에서 솔솔 바람이 나옵니다.
처음에 저희도 단순한 통풍시트를 구매했다가
애가 자꾸 울고 칭얼거리는고 열이 많아서 땀띠 났더라고요.
좀 알아보다 통풍 쿨 시트 사줬어요
유모차에 설치하고 이동도 간편해서 바로 카시트에 설치도 가능해요

좀 비싸서 그렇지 효과는 확실합니다. 정말.

요렇게 버튼으로 바람세기를 조절 가능하며

보조베터리로 전원 공급해서
생각보다 아기한테 은은하고 시원한 바람을 제공하더라구요
사용할때와 안할때의 아이 울음의 양과 질이 달라지는건 사이트를 걸고 말 합니다.
뭐…아무튼 쭉 이야길 다시 하자면

º첫번째
옆에 장도가 길이 열려 있더라구요?
유모차로 가기 괜찮아보여서
물길이 열린김에 가봅니다.
물길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예술의 섬이라고 하네요?
이곳 gs가 섬을 구매했다는 정보가 있는데 맞는 정보 인가요?

아주~ 시원~~~합니다.
내내 너무 더워서 식은땀이 줄줄 흐르긴 했는데!
장도 걸어갈 때 만큼은 바람은 시원~ 해요

건너오면 이렇게 장도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장도!!

유모차를 내려놓고 이곳저곳 둘러봅니다.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어머니들 대단하십니다.
저희 너무 더워서 올라가다 포기하고 중간에 내려옵니다.
끝가지 못가서 아쉽지만
구경 잘~ 하다가 다시 웅천친수 공원으로 갑니다.
시간 여유 있으시면 시원한날 한번 건너오세요
저흰 당일치기에 너무 더워서 다음 코스로 갑니다.

사진에는 표현이 잘 되지 않았지만
정말 정말 더운날 입니다.

바닷바람 맞으면 시원해 져요
12개월 로아는 모래장난 합니다.

로아야 여기가 남해다!!!
물살이 잔잔하고 낮아서 아기들 물에 들어가기 괜찮았어요
“아기와 여수 여행” 계획 하신다면 이곳 추천요
가볍게 발에 바닷물 적시고 바로 이순신광장으로 이동합니다.
아!! 이순신 광장과 이순신공원이 있다고 해요
둘이 다른곳 입니다!!
이순신 광장에 맛집이 몰려있어요

여기가 공영주차장 인데 평일 오후 3시에도 맨 꼭대기에만 자리가 있었어요
이곳 말고 좌수영 바게트 앞쪽에 공영주차장이 또 있어요
그곳은 평지인데 여기 자리가 없으면 그곳 이용도 괜찮아 보여요
여긴 2시간 무료주차인데
제가 2시간 살짝 넘어도 추가요금은 없었어요

바다김밥에서 김밥 사서~~
걸어다니며 먹었어요

양갱집은 너무 독특하고 예뻐서 찰칵!

º두번 째
목적지인 좌수영 바게트버거에 방문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디저트에 진심이고 까다로운 우리입맛에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저는 특히 저 쑥아이스크림이 맛있었어요
바게트도 바삭하게 잘 구웠고 속 재료도 알차게 잘 넣어 조합이 좋았어요
가격은 오천원인데
가성비 나쁘지 않아요~
아이스크림은 4,000원인데!
세트로 먹으면 3,800원꼴 입니다.
저는 자색고구마아이스크림이 생각보다는 별로 였는데 와이프는 맛있다고 하네요?
● 여수 아이와 보내기 좋은 숙소 소개




다양한 플랫폼의 요금을 비교해 보세요!~
저희는 당일치기 계획이었는데,
시간이 늦어져서 우연히 알게 된 숙소 입니다.
위 버튼을 눌러 예약하시면 자동 할인 적용되어 조금 더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세요~

광장 왔으면 이순신 장군 동상을 봐줍니다.
근처 간판들이 장군님 배경을 망치는게 아쉽네요

로아야 미안하다… 너무 더웠지
엄마 아빠 따라다니느라 고생이다!!

제가 구례에서 5일동안 여행하다 6일차에 당일치기로 여수왔는데,
이순신장군님이 구례에서 사람모으고 처음 시작한거 아시죠??

어릴때 배웠던건데 다 까먹어서 다시 복습합니다.
이순신 광장은 맛집이 몰려있고
군것질 거리가 많아 젊은 관광객들이 많이 있었고,
다들 손에 무언가 바리바리 싸가는 모습이 인상적 입니다!

º세번째
여수 해상케이블카를 타러 왔어요!
아.. 타는곳이 두군데인걸 몰랐어요
자산정류장과
돌산정류장이 있었고
요 둘 사이를 왔다갔다하는줄 모르고 왔네요 ㅎㅎ
정리하자면!!
만약 오동도를 케이블카 중간에 구경하고 싶으면 돌산정류장 출발이 좋고요
((돌산에서 탑승해서 자산에서 내리면 오동도로 건너가는 도보 혹은 차도가 있어요))
오동도를 케이블카와 달리 따로 먼저 가던 나중에 가려면 자산에서 케이블카를 탑승하는게 좋아요
((자산에서 탑승해서 돌산까지 이동하면 사실 돌산정류장에서 크게 할게 없어서 잠시 전망 보고 다시 타고 와야해요))
제가 자산에서 타고 돌산정류장 갔다가 크게 할게 없어서 전망대 보고 잠깐 내려가서 이것저것보고 바로 다시 돌아왔어요

아까 주차장 옆에 보시면 요런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딱 2개 버튼이 있어요
1층 혹은 11층

여수가 관광도시로 참 잘 되어 있어요
유모차로 이동하기 여러모로 편리해요

유모차로 다니기 편리해요
그 말은 곧 휠체어도 문제 없다는 말 입니다!!

전망대에서 오동도 바라본 모습입니다.
저희는 시간적 압박으로 스케줄상 오동도를 포기하게 되었어요 아쉽아쉽..

아까 탑승했던 11층 다이렉트 엘리베이터 입니다.

이곳에선 케이블카 탑승전 좌측으로 가면 오동도 방문하는 길이고
우측은 케이블카 매표및 탑승장소 입니다.
케이블카 가격은 17,000원이며,
보통 최소 전날 인터넷 매표시 16,000원 입니다.

위 버튼 누르셔서 할인된 금액으로 여수 해상케이블카와 판타지뉴월드를 16,000원에 이용 할 수 있어요
원래 케이블카만 17,000원 인데, 위 버튼 누르셔서 하루 전날에만 예약하시면 되요~
근데 전국 어딜가도 케이블카는 거의 금액이 비슷비슷 한것 같아요


이곳에는 수유실도 존재 합니다!!

저렇게 천천히 케이블카가 돌때 유모차와 함께 다같이 탑승합니다.

12개월에 케이블카만 2번 타보는 김로아 입니다.
유모차는 좌측에 세워 놓았어요
아마 유모차 세우고도 성인 4명은 거뜬할것 같아요
살짝 좁은감은 있지만 저희 부부가 왔다갔다하고 로아 저렇게 앉아 있어도
유모차가 그렇게 거슬리진 않았어요

블루투스 접속해서 음악켜면 케이블카 내에서 음악이 짱짱 하게 나와요
뽀로로 같은거 틀면 아주 웃겨요 ㅎㅎ
“아기와 여수 여행”에서 꼭 해보세요

저희 유모차는 휴대절충형 이용했어요

건너편 오면 이런 모습인데,
사실 크게 할게 없어서 대부분 잠깐 산책하고 바로 타고 돌아가시더라구요??

저흰 뭔가 그냥가기 아까워서 좀 돌아다녀 봐요
유모차로 돌아다닐만 한데!
더 내려가면 유모차 좀 들고 다녀야 해요
경치는 참 좋아요

컨셉잡아 찍은게 아니고 그냥 잘 나온거예요 ㅎ
“아기와 여수 여행중”

미치겠어요
저러고 바다를 바라보면서 가네요??
이제 아예 적응을 해버린것 같아요
해상 케이블카는 편도 약 15분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반려동물과 같이 탈 수 있는데
케이지 꼭 준비하시고 꺼내지 마세요~~
저희는 당일치기 아기와 여수 여행은 이만 마무리하고 다시 구례로 넘어갑니다.
●12개월 아기와 여수 여행 (당일치기) 마무리
이상 저희 가족 전라남도 여행 6일차 아기와 여수 여행 이였고
내일은 7일차 정보 알려드립니다!!
저희는 밤늦은 시간 다시 구례로 넘어갑니다.
로아 간식사러 여수 이마트 들렸다 올라 갑니다.
여수 이마트는 주차공간이 시원시원하게 넓은게 특징이었고,
물건도 좋고 진열도 좋았어요!!
저희가 재래시장 이용하고 근처 마트도 이용했는데
아무래도 이유식 용품등 아기 용은 큰 대형마트에만 있더라고요!
아기와 여수 여행 마치고,
다음은 담양 소쇄원 이야기 입니다.
소쇄원에서 뵙겠습니다!
유모차로 아기와 담양 소쇄원 방문하기 ->https://withloah.kr/?p=787
●12개월 아기와 전라남도 여행 압축 영상(여수,담양,영광,함평)
“아기와 여수 여행”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일정 커미션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