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서울&경기&인천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무료입장. 서울대공원 숙소 추천, 리프트, 코끼리열차 비교. 서울대공원 유용한 정보.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무료입장. 볼만한 곳

해당 포스팅은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해 여행자가 구매할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36개월 아이와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여행하고 있는 부부 입니다.

블로그가 아닌 직접 만든 웹사이트 입니다.

보통 서울대공원은 당일치기가 많은데요!

이곳은 서울대공원 뿐만 아니라 서울랜드와 연계하기 좋고,

주변 과학관, 어린이 동물원과 식물원도 있어서 1박2일이 모자를 수도 있어요!


●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인트로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관련 좋은 글들이 온라인에 너무 많아 저희는 유아동반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만

정리하려고 합니다.

36개월이 넘어가면 대부분의 장소에서 입장료와 이용료를 받기 때문에 다들 저희와 같은 마음으로 36개월이 되기 전 아이들과 가볼 만한 장소를 많이 알아보시죠?

저희 사이트에 보시면 36개월 전에 다닌 곳들이 정말 많이 있어요!

서울대공원 디럭스유모차

서울대공원에 유모차를 갖고 가면 리프트와 코끼리열차 타기 불편할까?

우린 디럭스 끌고 갔어요!!

만3세아이와 서울대공원

낮 기온 27도에 돌아다닐만할까?

서울대공원 숙소추천

서울대공원 근처에 아이랑 지낼만한

집같은 숙소가 있을까?


2인 예약할 때

3~4인 예약할 때

서초 남부터미널역에 위치한

가성비 레지던스 호텔을 소개 합니다.

서울대공원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일반적인 호텔의 부대시설과 편의시설을 모두 빼고 객실에 올인한 세탁기와 주방시설 잘 갖춰진 레지던스 호텔 입니다.

실용적이고 가성비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집같은 분위기에 신발을 벗고 생활하는 숙소라서 아이와 지내기 정말 좋았어요!

저희가 직접 이용해 보고 괜찮아서 글 중간에 일부러 소개하고 있어요~


●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기본 정보

서울역 기준 서울대공원 역까지 자차로 약 40분 소요되며

서울역에서 4호선을 타면 대공원 역까지 약 30분 소요 됩니다.

자차를 타고 오셨다면 산들1 주차장이 가장 가깝고,

리프트1호기 타기에도 좋아요.

평일 오전 10시의 경우 주차장이 이렇게 한가한데, 평일이지만 곧 이곳도 차량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곳에서 매표소까지 걸어서 약 4분 소요 되었어요

지하철을 이용하신다면 2번출구로 오시면 되요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서 출구 찾기가 매우 쉬워요

2번출구에서 매표소까지 걸어서 약 8분 소요 되었어요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정보

  • 주소 :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 이용시간 : 매일 오전09시~ 오후6시 (11월~2월 1시간 단축, 5월~8월 1시간 연장)
  • 입장료 :
    • 만6세 ~ 만12세 = 2,000원
    • 만13세 ~ 만18세 = 3,000원
    • 만19세 ~ 만64세 = 5,000원
  • 주차정보 : 기본2시간 4,000원, 1일 최대 6,000원 (국가유공자, 다둥이, 장애인, 경차등 50%감면)
  • 소요시간 : 약 6시간 내외 (아이와 부모 성향에 따라 상이함)
  • 연령대 : 3세~10세 추천
  • 음식물반입 : 반입제한없음, 곳곳에 테이블 많음.
  • 특징 : 날씨 영향을 많이 받음. 조금 이른 오전에 오는 것을 추천.
  • Tip : 너무 덥거나 추운날, 비오는날은 비추천
  • Tip2 : 도시락 먹기좋은 소풍 분위기
  • Tip3 :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서 위부터 천천히 보면서 내려오기 좋음
  • Tip4 : 코끼리열차, 리프트, 입장권 세트 구매 추천
  • Tip5 : 낮 12시쯤 되면 대부분의 동물들이 더위 때문에 숨어 있어요 (9시부터~12시 혹은 5시~7시 추천)
  • 홈페이지 : http://grandpark.seoul.go.kr

●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매표 및 가는 길

주차장 혹은 지하철 출구에서 매표소까지 걸어서 금방 갈 수 있어요


리프트와 코끼리열차 정리!!!!

1호기는 주차장에서 바로 동물원 입구까지 다이렉트로 갈 수 있는 리프트.

2호기는 동물원 입구에서 동물원 맨 위쪽까지 올라가는 라인.

취향에 따라 코끼리열차를 타고 매표소에서 동물원 입구까지 가거나

혹은 주차장에서 리프트 1호기 타고 동물원 입구까지 가는 방법!

동물원에서는 리프트 2호기를 타고 맹수사까지 올라간 뒤 걸어 내려오면서 구경하는 방법과

동물원 내부를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는 방법이 있어요!

혹은 아예 처음부터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고 전부 걸어다니는 방법 ( 아이가 있다면 비추천)

코끼리열차 티켓만 따로 판매하기도 하는데,

저희는 리프트패키지를 구매했어요

어른의 경우 14,500원에 코끼리열차와 리프트1회 그리고 입장권까지 포함되어 있어요(현장발권)

저희 로아의 경우 전부 무료 입니다. (36개월미만)

혹은 리프트 & 입장권 세트도 있어요 (온라인 사전 예약) 추천!!!

저렴한 가격에 리프트 1회 or 2회권과 동물원 입장권 세트를 미리 구매하는 것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로 리프트는 2호라인 보다 1호기 라인의 풍경이 더 멋있는 것 같아요.

2ㅓ희는 다음번에 다시 탄다면 갈 때는

온라인 예약해서 리프트1호기를 타고 동물원 들어가고, 매표소로 돌아올 땐 코끼리열차를 탈 것 같아요.

지하철출구 혹은 주차장에서 매표소까지는 유모차가 가기 좋은데,

코끼리 열차 타러 갈 땐 요 계단을 올라가야 해요

옆쪽에 경사로가 따로 있는데, 거기까지 가기 귀찮아서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열심히 올라갔어요

올라가면 한칸당 8명씩 탈 수 있는 코끼리 열차 탑승구를 볼 수 있어요

코끼리열차 유모차

저희는 디럭스 유모차를 끌고 갔어요

한쪽에 4명씩 마주보고 최대 8명까지 앉아갈 수 있는데,

평일이라 조금 널널해서 저희끼리 앉아갈 수 있었어요

아이가 2명이상이거나 짐이 많은 분들은 웨건을 갖고 오시더라고요!

첫 번째 정류장은 서울대공원이고, 이어서 서울랜드까지 갔다가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는 코스예요

저희는 오늘 서울대공원을 소개할 예정이고

며칠 뒤 서울랜드도 소개할 거예요

저희는 약 5분정도 달려서 서울대공원에 내렸어요

패키지 표를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입장 합니다.

저희와 같은 유모차부대가 정말 많았어요

입장 후 좌측 커다란 호랑이 동상 옆쪽으로 가면 리프트 타는 곳이 있어요

리프트1호기와 2호기가 있는데, 1호기는 주차장쪽에서 이곳까지 오는거고

저희는 2호기를 타고 이곳에서 대공원 맨 윗부분까지 올라갈거에요

아랫쪽에서 탑승 후 맹수사쪽까지 한번에 이동합니다. (리프트2호기)

저희처럼 어린 아이가 있다면 맹수사가 있는 위쪽부터 내려오면서 보기 좋았어요.

서울대공원 리프트 유모차

한번에 3명이 탑승 할 수 있고,

유모차의 경우 빈 리프트에 직원분께서 먼저 실어 주시고 내릴 때도

알아서 내려주셨어요

서울대공원 리프트 웨건

날 더운날 한번에 언덕까지 올라가서 좋긴 하네요!

가면서 아래 사자우리와 원숭이 우리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짜릿함을 느껴서 좋았는데,

약 20분간 탑승이라 중간에 아이가 조금 실증을 내더라구요

곳곳에 화장실 등이 아주 잘 갖춰져 있어서 아이와 오기에 정말 좋은 공원이에요

아이와 부모의 성향에 따라 동물 보는 루트가 다를 수 있는데,

저희는 리프트를 타고 맨 위로 올라가서 맹수사와 곰사를 보고 늑대사, 동양관, 낙타사 제3아프리카관 유인원관순으로 내려와서 다시 1아프리카관 홍학사, 대동물관 호주관, 어린이놀이터 순서로 이동했어요

이동하는 모든 길은 유모차가 이동하기에 아주 적합했어요

저희는 아이가 1명이라서 유모차를 갖고 왔는데,

아이가 2명이거나 짐이 많다면 웨건이 답일 수 있겠더라고요

길이 워낙 반듯하게 잘 되어 있고 소풍 분위기라서 어디서든 자리 잡고 쉴 수도 있는 공간이 많았어요

실제로 아이가 2명이거나 짐이 많은 사람들은 웨건 갖고 오셨어요

5월중순의 선선한 날씨였는데 12시정도 되니 동물들이 슬슬 더워하고

여기저기 숨기 시작했어요

서울대공원 치타

치타는 아예 대놓고 앞에 와서 누워 있더라고요

대부분 맹수들은 낮12시쯤엔 바위틈같이 안보이는 곳에 숨어있기 시작했어요

서울대공원 김밥

김밥같은 먹거리를 사가면 곳곳에 벤치가 많아서 먹기 좋았어요

저희는 이곳을 올 때마다 들리는 김밥집이 있는데,

저희처럼 서울에서 올 경우

사당역 4번출구 근처에 있는 김밥&김밥을 이용했어요

과천 내려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약 15분 전 가게에 미리 전화주문하고

앞쪽에 인도를 타고 올라가서 잠시 정차 후 바로 픽업하는 식으로 했어요

지금은 화물트럭이 막고 있 저곳 혹은 인도를 잠시 타고 올라가서 정차 후 바로 픽업하기 좋았어요

마실 거리는 미리 사오면 좋지만,

이곳의 가격도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요

500미리 생수 1,000원

포카리스웨트 2,800원

뽀로로음료 1,800원 이었어요

꼭 미리 이것저것 먹을거리를 싸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까지는 더위가 좀 괜찮았는데, 만약 5월말부터 9월까지는 더위에 대비하셔야 할 것 같아요

반대로 12월부터 3월까지는 추위에 대비하셔야 할 것 같아요

실내보다 대부분 볼거리가 실외라서 외부 날씨에 민감한 장소였어요!

보냉백 꼭 준비하세요

유모차 아래에쏙 들어가는 사이즈라서 보냉백 추천해요

500미리 생수 기준 10병 들어가는 사이즈에요

마실 것 4병 정도에 식사류&간식류 넣으면 딱 좋은 사이즈였어요!

서울대공원 셔틀

중간중간 이런 셔틀버스가 다니더라고요

교통약자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인데 정해진 시간에 정차하여 탑승 할 수 있어 좋아요

주로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이나,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이 있는 팀이 많이 탑승했어요

총 7곳을 돌아다녀서 셔틀을 타고 돌아다니기에도 좋아요.

아기쉼터가 있어서 이용하기 좋고, 옆쪽에는 유모차를 빌릴 수 있어요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개인적으로 정말 더울 때는 서울대공원을 추천하지 않아요

실내에 있는 동물도 있었지만, 실외가 대부분 이었고,

너무 더우면 동물도 숨어있어서 동물을 보기가 힘들어요

저희도 낮기온 27도였는데, 5시간 정도 돌아다니니 서로 지치더라고요!

이곳은 소풍 느낌으로 오기 너무 좋은 장소였어요

저희 마지막 코스는 어린이 놀이터였어요

바로 앞에 식당도 있고 화장실이 있어서 위치적으로 좋았어요.

홍학사와 대동물관과 호주관을 지나 어린이놀이터에서 아이와 시간을 보낸 뒤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퇴장했어요

저희는 3시조금 넘은 시간에 퇴장했는데,

5시간 정도 돌아다녔더니 힘들더라고요

추가로 어린이동물원과 식물원등은 보지 못하고 숙소로 이동했어요

서울대공원과 가까운 곳에 아이와 지내기 좋은 레지던스형 숙소가 있어요

어른만 있다면 천천히 걸어가도 되지만,

아이와 함께 구경하다보면 모두가 지쳐있어 아마도 무언가를 타야 할거에요

코끼리열차를 구매해서 내려가거나 (성인 2,000원)

혹은 미리 구매해 뒀던 리프트 & 입장권 세트를 이용해서 내려가세요 (온라인 사전 예약) 추천!!!

또다시 유모차를 싣고 서울랜드를 지나 매표소로 이동해요!

서울대공원 소요시간

매표소에서 대공원역 출구까지 약 8분정도 도보로 소요 되었고,

여기 숙소는 아이와 지내기 정말 정말 좋은 숙소였어요

집처럼 편안했고, 주방이 있어서 요리를 직접 할 수도 있었어요

무엇보다 카페트가 아니라서 아이가 편했어요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즐긴 후 머물기 좋은 장소였어요


사실 숙소 주변으로는 크게 볼거리는 없었지만, 주변의 편의 시설은 충분했어요

객실이 집 같은 분위기라서 추천해요!

세탁기와 세탁세제가 제공 되고, 생수 제공 되고 스타일러가 있고, 객실 요금이 저렴해요

주변 관광지로는

북쪽으로 2정거장만 가면 고속버스터미널 쇼핑센터가 있고,

동쪽으로가면 삼성코엑스가 있어서 볼거리는 많았어요!

이 곳은 편안한 집 같은 장소를 원하는 가족단위에게 적합해요

침대 퀸사이즈에2명 아래 까는 이불에 2명 잘 수 있어요

●특징

  • 내 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의 숙소
  • 주방시설이 완벽히 갖춰진 레지던스형 숙소
  • 주방시설과 화장실쪽 청소가 매우 청결
  • 세탁기와 세제가 있어요
  • 수건과 물은 추가요청해도 추가비용 없어요
  • 주변 편의시설이 매우 좋아요
  • 주변 맛집이 많이 있어요
  • TV에 디즈니, 넷플릭스등이 모두 로그인 되어 있어요

●단점

  • 객실 크기에 비해 화장실이 조금 좁아요
  • 4인객실인데 의자가 2개
  • 주차를 할 경우 주차비가 있어요.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정리된 글로 보고 싶으시다면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저희가 직접 촬영한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저희가 예약할 땐 아고다가 제일 저렴했어요

플랫폼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꼭 비교해 보세요!

제가 확인 할 때 이 곳이 저렴했어요

계절별로 시즌별로 특가 행사가가

다르니 꼭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가끔 특가 뜨니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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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적는 날을 기준으로는 아고다가 가장 저렴하게 특가 세일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매번 요금이 변동 되므로 꼭 한 번씩 확인해 보세요!

해당 숙소는 가격대비 아이와 지내기 좋은 서울대공원 근처의 숙소 입니다.

저희가 직접 다녀오고 솔직하게 추천하는 숙소예요!


●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마무리

인터넷에 서울대공원 정보가 워낙 많아서

저희는 직접 36개월 아이와 다녀와서 솔직한 느낌과

필요했던 정보를 정리해서 적어놨어요

한 번 더 정리하자면

  •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다.
  • 맑고 기온이 선선한 날 가야 좋다.
  • 도시락 준비해서 가면 너무좋다.
  • 개인적으로 리프트는 2호기보다 1호기가 더 좋은 것 같다.
  • 사람에따라 다르지만 5시간 정도 걷다 보면 지친다.
  • 5시간~7시간이면 대부분 다 볼 수 있다.
  • 유모차 혹은 웨건 끌고 다니기 좋다.
  • 무료셔틀을 이용하기에 좋다.
  • 낮 12시부터 5시 정도까지는 동물들 보기 힘들 수 있다.
  • 서울랜드 혹은 과학관과 하루만에 다 보기 힘들다.
  • 위 소개하는 숙소는 가깝고 아이친화적이다.

다음에도 좋은 장소를 정리해서 올릴게요~


●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유튜브 영상


● 서울 & 근교 가 볼 만한 곳 소개

36개월 미만 아이와 서울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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